말쑥한라마카크231
- 연애·결혼고민상담친구 예식장 축의금 얼므해야좋을까요?A. 친한 친구사이라면 20만원 정도가 적당할것 같습니다.그냥 친구라면 10만원 하겠지만, 친하다니 저는 20만원 할것 같습니다.그리고 서울까지 가야한다는거 감안한다면, 그정도면 충분할것 같고 친구도 고마워 할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으로 분노가 치솟습니다. 너무 열받아요A. 골이 좀 많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많은 부부가 결혼 준비를 하면서 싸우긴 합니다.하지만, 서로 같이 준비하면서 의견차이로 싸우지, 말씀하시는 내용처럼 그런 경우는 잘 없는것 같습니다.물론 싸울수는 있지만, 너무 일방적으로 질문자님이 불편한 상황을 겪는것 같이 보입니다.이런 남자친구의 모습은 결혼후에도 동일하다고 상상을 해보십시요.같이 살아갈 자신이 있으신가요?지금 확실하게 바꿔놓지 않으면 결국에는 결혼후에도 행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확실하게 따져져 남자친구를 바꿔놓을 자신이 없으시면 결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제 친구들 모임에는 전혀 관심 없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여친 모임에도 얀빠지고 참석하거든요.A. 질문자 님이 서운해 하시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누구나 본인이 상대에게 하는것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일부는 상대도 나에게 해주기를 바랍니다.그게 아무리 연인사이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서운한것은 당연하거 같습니다.여자친구분에게 잘이야기 해서 서운함을 이야기 해보세요.그런 서운함을 계속 속으로만 가지고 가지면, 나중에 터지게 되어있습니다.솔직하게 터놓고 같이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설,추석 반반하는 분들 계시나요? ?A. 저희집은 아직은 나누고 있지 않습니다. 저도 한번은 그런말 들어서, 저도 어느정도합리적이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자고 하고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많이 언짢아하시고, 싫어하셔서 그렇게 안하고 있습니다.아무리 요즘 그렇게 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시는거 같습니다.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어느날 갑자기 손에 뭐가 났는데 이게 무엇인가요?A. 사진이 없어서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사마귀 또는 티눈으로 예상이 됩니다. 보통 사마귀나 티눈은 손이나, 발에 많이 납니다.이것은 약국에 가셔서 바르는 약이 있는데 이걸 바르시면 바로 나으실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녹음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A. 녹음시에 서로의 합의에 의해서 녹음을 한것이라면 당연히 증거 채택이 됩니다.그리고 녹음중에 반드시 이름이 들어가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름이 들어간것이 좋습니다.다만, 꼭 이름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특정지을수 있다면 가능한것으로 압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회사 업무가 우선일까요? 아니면 봉사가 우선일까요?A. 이건 봉사와 업무의 우선순위의 문제보다는 이미 휴가 신청을 한 사람이 있는데도,자신의 봉사활동을 위해서 업무에 부담을 주면서 자신의 휴가를 강행하겠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물론 휴가는 자신이 선택할수는 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업무부담을 주면서 까지 한다는것은사회생활에서 해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이런것은 부서장이 조율을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상사의 지시를 안 따르면 어떻게 되나요A. 일단은 상사의 지시가 부당한 지시였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 생각하셨을때 부당하다고 느끼셨다면, 이에 대해서 상사나, 또는 인사부와 이야기를 해보시고,그래도 안풀리신다면, 고충위원회에 제기를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무작정 안따르신다면, 지시불이행으로 질문자님이 오히려 불리하실수 있으니, 일자체는 하시되다른 방향으로 풀어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따님을 둔 친정부모님의 입장에서..A. 정말 아끼는 마음이라면, 딸이 선택을 잘못했을수도 있으니, 좀더 알아는 시간을 가지자고 이야기를 할것 같습니다.그렇게 아끼는 딸이라면,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고생도 안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은 부모라면 다 가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우선은 부모의 마음에 너무 차지 않으면 반대를 할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 키 173cm 73kg~74kg 이면 비만,돼지 아니죠?A. 말씀하시는 정도라면 비만이나, 돼지는 절대로 아닌것 같습니다. 조금 통통한 정도일것입니다.그리고 거기에서 더 몸무게가 늘지 않도록 유지하신다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