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사랑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은 벌어다 주는데 집안일까지 하라는 건 오버 아닌가요?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돈 벌어다 주면 집에서는 대접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요즘 젊은 사람들은 뭐 독박육아니 뭐니 하면서 남자들 들들 볶는데 저는 싫습니다. 회사에서 부장님한테 깨지고 왔는데 집에서 설거지하라고 하면 화날 것 같아요.아내도 같이 벌긴 하지만 그래도 남자가 가장인데 제가 더 대단한 거 아닌가요. 집안일은 여자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요새 이런 말 하면 욕먹나요.돈만 잘 벌어다 주면 장땡인 거 같은데 자꾸 뭐를 같이 하자고 해서 피곤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제3채무자들의 인적사항을 알아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제가 지금 부산에서 오피스텔 전세보증금 5천만 원을 돌려받지 못해 임차권등기명령을 하고 지급명령까지 확정된 상태에서해당 빌딩의 다른 임차인들(제3채무자)들의 월세를 채권압류추심명령통을 통해 제가 받을려고 합니다.다른 변호사님께서 가능하다고 하셨는데제가 아직 1~4층 상가 임차인들의 이름같은 인적사항을 모릅니다.(1층은 프렌차이즈 고깃집, 2,3층은 헬스장, 4층은 치과)이걸 알아야 진행할수있는것같더라구요.혹시 법적인 절차로 이들의 인적사항을 알수있는방법없을까요?사실조회나 전입세대 열람으로 가능한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해도 게임하고 술 먹는 거 터치 안 받겠죠?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게임 좀 하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 한잔하는 게 인생 낙입니다.결혼한다고 이거 못하게 하면 저는 진짜 자살각인데 아내가 이해해주겠죠.벌써부터 집안일 도와달라 뭐 해달라 시키는 게 많은데 귀찮아 죽겠습니다.집은 그냥 쉬는 곳인데 왜 자꾸 저를 가만히 안 두는지 모르겠네요.30년 넘게 이렇게 살았는데 갑자기 바꾸라고 하면 사람이 바뀌결요.결혼해도 제 사생활 건드리지 말라고 확실히 박아두고 싶은데 어떻게 말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인이 받고 있는 월세 채권추심이 가능한가요?전 부산에서 오피스텔 전세보증금 5천만 원을 돌려받지 못해 임차권등기명령을 하고 지급명령까지 확정된 상태입니다.해당 주택은 선순위 은행 근저당이 있어 경매 시 저에게는 약 1,700만 원 정도만 배당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저와 계약한 임대인은 임대사업자 A 단독이며, 현재 1~4층 상가(프랜차이즈 고깃집, 헬스장, 치과)와 오피스텔 다수에서 월세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건물 전체에 46억8천만 원 은행 근저당이 설정돼 있어 부동산 경매보다는 월세 채권 추심을 우선 고려하고 있습니다.현재 확인된 상가 전부와 오피스텔 10개 호실 임차인을 제3채무자로 하여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과 제3채무자 진술최고를 진행하고자 합니다.이렇게 하면 제3채무자들의 월세를 제가 받을수있다는데이 방식이 실무에서 가능한것인지 변호사분들에게 여쭤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맞벌이인데 집안일도 반반하자는 여자친구, 이거 가스라이팅 아닌가요?요즘 여자친구랑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자꾸 가사 분담을 칼같이 반반하자고 우겨서 짜증 납니다.저도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다 줄 건데 집에 와서까지 앞치마 두르고 설거지해야 하나 싶거든요.본인도 직장 다닌다곤 하지만 남자가 하는 일에 비하면 강도도 낮을 텐데 너무 생색내는 것 같습니다.집안일은 여자가 좀 더 센스 있게 하는 게 효율적이고 보기에도 좋지 않나요?벌써부터 저를 부려 먹으려고 시동 거는 것 같은데 기를 확 꺾어놓을 방법이 없을까요?남자가 집안일 안 도와준다고 파혼까지 생각한다는 친구들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점심 먹을 사람이 없어요. 혼밥 너무 외롭네요. 뭔가 해결책 없을까요?얼마전 부서가 바뀌고 나서부터 점심시간마다 혼자 밥 먹고 있습니다.예전엔 같이 먹던 동료들이 있었는데 지금 부서는 다들 이미 그룹이 있는지 저한테 말을 잘 안 걸어요.몇 번 먼저 말 걸어봤는데 딱히 대화가 이어지지 않더라고요.혼밥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매일 외롭고 허전합니다.이 나이에 친구 사귀는 것도 쉽지 않은데…그냥 참고 다녀야 할까요?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말마다 제 여동생이 제 집에 와서 자기 집처럼 방을 쓰는데 불편하다고 말해도 될까요?저 혼자 사는 원룸인데 여동생이 요즘 매주 주말마다 저희 집에 옵니다.부모님이랑은 성격이 잘 안 맞는다고 저한테 와서 쉬고 가는 거긴 한데요.처음엔 반가웠고 둘이 밥도 해먹고 좋았는데 요즘은 솔직히 좀 불편해요.방이 넓은 것도 아니고 자고 갈 때마다 짐도 많이 들고 와서저 혼자만의 시간이나 공간이 없습니다.그리고 자기가 오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좀 그렇고요.여동생한테 “가끔만 와”라고 말하면 서운해할까봐 걱정인데저도 이제 주말에 혼자 쉬고 싶거든요.게다가 여자친구랑 데이트 계획 잡기도 애매해지고요.이럴 때 어떻게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가족한테도 선을 그어야 할까요?딱히 큰 싸움 없이 자연스럽게 거리두는 방법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업무중에 잠이 너무 쏟아질때는 어떻게 잠을 쉽게 깰수있나요?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사무실에서 업무보는 도중에 계속 꾸벅꾸벅 졸았습니다.오죽하면 팀장님이 흔들어 깨우시네요.나름 잠을 깨보려고 눈도 질끈감았다 떠보고 허벅지도 꼬집어 봤지만 도무지 잠이 쉽게 안깨더라구요.그래서 아까운 조퇴를 사용했습니다.다른분들은 업무중에 잠이 너무 쏟아지면 어떻게 잠을 이겨내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밥먹을때 쩝쩝거리는 선배에게 문제점을 알려주면 예의에 어긋나는걸까요?저희 회사에 대학선배가 있는데 이 선배는 밥을 먹을때마다 엄청 쩝쩝거리면서 식사합니다.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느끼고있어요.학교다닐때는 안그랬던것같은데 진짜 심하게쩝쩝거리네요.이걸 대놓고 말할정도로 친한사이는 아닌데 후배가 이런단점을 알려주면 예의없다고 보실까요?말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동생이 2천만원을 빌려달라는데 이정도 금액이면 아무리 친동생이라도 차용증을 써야하는거아닌가요?제 친동생이 급전이 필요하다고 2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합니다.뭐 형제끼리야 돈을 빌려줄 수는 있지만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 그래도 차용증같은건 써야되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서요.보통 가족끼리 큰돈 주고 받을때 증명하는 서류같은거 안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