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개개비206
- 내과의료상담Q. 커플릿 - 정상 1박 사이클이 사흘에 한번 꼴로 잡힙니다.HCMP(mybpc3변이), LV aneurysm (apical) 기왕력 있는 32세 남성으로탬보코50mg , 아서틸아르기닌 5mg, 플라비톨 복용중입니다. CMRI상 섬유화 less, ef 62%, 좌심실 두께 감소하여 심근경색 의심 하 CT진행하였으나 관상동맥 석회화 등 모두 정상으로 심근경색 배제하고 HCMP burn out 인지 f/u6개월 전 14일 홀터검사에서 NSVT 최대 7비트 8회, VPC 1.4% 나왔고, 3개월 전 14일 홀터검사에서 NSVT나오지 않고 PSVT 1회(3초), VPC 0.9% 나왔습니다.3개월 전 홀터검사 이후로 이단맥, 삼단맥, 사단맥 빈도가 늘고 있고, 이번주 월요일에는 이유 없이 이단맥과 삼단맥이 중간중간 나타나는 동성빈맥(120-140회, 평균 심박 58회)이 1시간가량 지속되었고, 화요일에는 13사이클이 나왔습니다.(첫번째 사진 참조)오늘(금요일)도 2-7사이클정도 (합 17사이클) 나왔습니다.(두번째, 세번째 사진 참조)NSVT는 빈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재검사에서 나오지 않아 확진은 주시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머니는 심장에 이상이 없으셔서 아버지(r/o HCMP) 유전으로 생각되는데요, 재작년 아버지께서 급사하신 상황이라 저도 저렇게 부정맥이 잡힐 때면 아버지처럼 아무도 없는 곳에서 급사할 수 있겠다는 공포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전에 이단맥 삼단맥 까지는 여기저기서 많이 보던 케이스라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 보는 커플릿-이단맥 상태를 보니 이건 또 뭔가 싶기도 하고, 괜찮은 건지(양성 부정맥인지) 아닌지 걱정도 되어 질문 올립니다. 다음 진료때 교수님께 진지하게 ICD 논의 드려야할지.. NSVT 빈도가 적어서 확진도 안 주셨는데 너무 설레발이고 그냥 신경안정제나 먹으면 될 일인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1년 사이에 관상동맥 스텐트 4번 삽입.. 문제가 뭘까요1년 사이에 스텐트 시술 4번 했습니다.왜 한번에 네개를 다 하지 않았을까요..?1년 내에 4번 이상 하는 경우도 있나요?문제가 뭔지 알고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재개발구역 내 경매 vs. 매매 선택 어떻게 해야할까요? (빠뜨린 정보가 있어 수정해서 올립니다.)동일 재개발 구역 내에 있는 물건입니다.1. 경매 물건1전용 약 14평, 토지지분 약 12평공시가 7500만원, 입찰 예상가 1억5000만원 (84%), 감정평가 비율(건물10%, 토지90%)2. 경매 물건2전용 약 12평, 토지지분 약 8평공시가 9400만원, 입찰 예상가 2억2000만원(87%), 감정평가 비율(건물 30%, 토지 70%)3. 매매 물건1전용 약 24평(18평 + 지하실 6평), 토지지분 약18평공시가 1억 5000만원, 매매가 4억5000만원어떤 물건 선택이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현재 현금으로 1억 들고 있고, 셋 다 토허제 구역 내이며 실거주 가능합니다.무이자 금전대차로 부모님께서 2억까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 부동산경제Q. 재개발 구역 경매와 매매 어느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동일 재개발 구역 내에 있는 물건입니다.1. 경매 물건1전용 약 14평, 토지지분 약 12평공시가 7500만원, 입찰 예상가 1억5000만원 (84%), 감정평가 비율(건물10%, 토지90%)2. 경매 물건2전용 약 12평, 토지지분 약 8평공시가 9400만원, 입찰 예상가 2억2000만원(87%), 감정평가 비율(건물 30%, 토지 70%)3. 매매 물건1전용 약 24평(18평 + 지하실 6평), 토지지분 약18평공시가 1억 5000만원, 매매가 4억5000만원어떤 물건 선택이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현재 현금으로 1억 들고 있고, 셋 다 토허제 구역 내이며 실거주 가능합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근로기준법 7조 36조 위반인지 알려주세요2024. 12. 01. 입사회사 화물차로 화물 운송과적화물 운송을 지시받아 운송 중 여러차례 적발되었습니다. 도로법상 사장이 지시했다는 것을 증명하면 사장에게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사장이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제가 과태료를 부과받기로 했습니다. 현재 2000만원정도 부과된 상태인데 사장이 한번도 대납약속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통지서가 회사 차고지로 안 갔다는 이유입니다.이전(2022년)에도 과태료 대납 약속을 어겼고, 현재 해당 과태료로 제 소유 통장이 압류중입니다. 당시 부당해고 당했으나 작년에 월급을 더 준다고 해서 다시 들어간 것이고 2000만원이나 과태료가 쌓일줄은 몰랐습니다. 무리한 근로 요구(주당 100시간 가까이 운송하고 있습니다)로 그만 두고싶지만 과태료를 내주지 않고 있고 이전에 안 내 준것도 500만원이나 있는 터라 이번에도 똑같이 안 내줄 것 같아 퇴사도 못하고 있습니다. A. 근로기준법 7조 강제근로에 해당할 소지가 있는지요?B. 만약 퇴사한다면 2000만원의 과태료가 근로기준법 36조 금품청산 대상에 해당하는지요?
- 민사법률Q. 보험금 나홀로소송 첫 변론기일에 실기한 공격방법에 대한 문의드립니다.약 세달 전 소장을 제출,약 두달 전 답변서 송달 받고 이틀 후 원고측에 재판장님의 석명명령이 있었고, 원고측은 약 3주 후(석명준비기한 내) 준비서면을 제출하였습니다.그런데 해당 준비서면을 제출할 당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법리가 있습니다.그러나 준비서면 제출 가능 기한이 지난 후 해당 법리를 찾아냈던 관계로 해당 공격방법은 서면으로 제출하지 못하였고, 변론기일이 당장 모레라 실기한 공격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1. 소장에는 해당 약관의 단서조항 중, Z라는 문장의 'a'라는 단어를 작성자 불이익 원칙에 의해 'A'라는 뜻으로 해석하여 지급해야한다고 주장하였지만,2. 실기한 것으로 생각되는 새로운 공격방법의 법리는 동일한 단서조항의 동일한 문장에서 특정 용어 'b'에 대한 해석을 작성자불이익원칙에 의해 'B'라고 해석하여 지급요건이 충족됐다고 주장할 것입니다.A해석과 B해석 간에는 논리적 관계가 없습니다.예를 들어, "진단 또는 치료를 받고있었음을 증명하는"이라는 문장이라면1.은 '받고 있었음'에 대한 해석을 주장한 것이고2.는 '치료'에 대한 해석을 주장하려는 것입니다.가. 변론에서 새로운 공격방법을 주장하면 각하될 것 같은데,일단 주장하고 변론기일 속행 요청하여야 하나요? 구두변론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엄청 찾아봐도 해당 문제를 설명해주시는 건 못찾겠더라고요.나. 만약, 각하 요건 중 '재판 지연'이 없다면즉 약관 해석에 관한 다툼이며 확립된 대법원의 작성자 불이익 원칙에 근거한 법리로서 별다른 증거조사가 필요 없고 법원의 심리만으로 판단 가능한 사안이라면 채택될 수 있을지요?다. 저는 소장에 적시한 1.과 2.는 사실상 동일한 주장이라고 주장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2.를 새로운 공격방법이라고 법원이 판단하면 피고 방어권 위해 보통 변론기일 속행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이 재판 지연인지요?라. 승소해도 소송 지연으로 소송비용 부담하게되는 사유인지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항진증 가능성 있을까요???HCMP가 있습니다.작년 9월 아버지께서 산재로 돌아가신 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밤을 새면 PVC가 연속적으로 발생해서 두근거림이 심하고 평소 60대인 맥박이 100이 넘어갑니다. 혈압도 아침마다 약을 먹어도 170 이정도까지 오르고요.이런 상태가 2~3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한 번 이럴 때마다 죽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혹시 이게 공황장애인가 하는데 그렇게 공포까지는 안 느끼는 것 같고 약을 먹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대략 한 달에 한 번 정도 이런 것 같고 근래 3개월 들어서는 2~3주마다 한 번씩 이런 것 같습니다. 피로감, 관절통증이 엄청 심하긴 합니다. 기면증이 있는데, 지난 6년동안에는 약을 먹으면 정신이 맑아졌는데 이제는 약을 먹어도 그냥 피곤하고 눕고싶고 그렇습니다.피부소양감도 올 초부터 갑자기 나타나고요.그래서 당뇨인가 해서 검사해보니 당뇨는 아니고 초음파상 관절에 염증이 있다고 합니다. 어제 해당 증상으로 자정 가까이 되어 엠뷸 불렀고, 엠뷸에서는 pvc가 계속 지나간다고 하였습니다. 응급실 도착했을때는 증상 발현 후 한시간 정도 지난 상태였고, 가서 검사해보니요케톤 1+, 혈당 110, 아밀라아제 140 나왔습니다.퇴원 처방 받고, 갑상선 문제일 수 있냐 여쭤보니 외래 잡아서 검사 받아보라 하시고 원래 잡혀있던 심장과 진료를 당겨주셨습니다.궁금한 것은 만약 갑상선 항진증이라면, 이렇게 증상이 간헐적으로 세게 올 수 있는 것인지(항진증이라고 하면 만성적으로 증상이 계속 있어야할 것 같은데 빈맥과 부정맥이 스트레스상황에서만 발현되는 경우도 있는지)만약 항진증이 의심된다면 주치의 선생님께 어떻게 해당 검사를 요청드려야 할지(저희 선생님은 안 그러신 것 같긴 하지만, 간혹 의사선생님들 중에 환자가 이런 저런 거 아는 척 하는 걸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해서요)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형사법률Q. 형법/노동법 각각 고소 고발 검찰 직고소가 된건가요?검찰청에 가서 한 사람에 대해 형법 고소, 형법 고발, 노동법 고소, 노동법 고발 진행했습니다. 노동법은 직고소 가능하다고 알곤 있는데요, 형법은 해당이 안 되는 죄목들이어서요. 그런데 고소 후 4일 정도 지난 오늘 카톡이 와서 보니 형법 고소, 형법 고발, 노동법 고발은 A검사가 담당이 되어 수사진행, 노동법 고소는 B검사가 담당이 되어서 수사 진행중임을 열람했습니다. 고소건들을 월요일에 먼저 내고 고발건 수요일에 내러 갈 때 고소건 이미 이송됐다고 안내받았었는데 이송되어도 담당검사가 생기나요..? 경찰청, 노동청 같은 수사기관에서 먼저 수사하고 검찰로 올려야 담당이 배정되는 게 아닌가요?? 이게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내측 복사뼈 통증 (미세골절 의심) 응급실 갈 수 있나요? - 응급관리료 부과되는지..1월 중순쯤 자전거를 치우며 내려놓다가 떨어뜨리면서 자전거 지지대(뒷바퀴쪽 자전거 세워놓을 때 쓰는 장치)에 오른발 내측복사뼈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멍이 3주이상 갔지만 당시 상황이 안 되어 병원을 못 갔고 그대로 4개월여가 흘렀습니다.지지난주까지는 동통만 VAS 3~4점정도 간헐적으로 지속되다가 지난주부터 심할 땐 6~7정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복사뼈를 정으로 쪼개는 느낌).어제부터 의원급 정형외과에 갔고, 엑스레이상 문제가 없어 인대손상 의심 하에 복사뼈 아래쪽 인대에 초음파유도 주사치료(주사제는 뭔지 모르지만 뻐근한 느낌이 하루정도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진행한 후 온열치료와 전기자극치료 받았습니다.전기자극때부터 수상부위가 다시 살살살 정을 대고 툭툭 치는정도의 강도로 아프더니 어제 집에 와서는 6정도의 동통이 지속되었습니다. 보조대(아대)를 풀면 그나마 나아서 풀고 잤습니다.오늘 아침 운전하려 악셀을 밟는데 발을 움직일 때마다 3~4정도 통증이 있고, 차에서 내려 발을 디딜 때마다 5정도의 시린 통증이 느껴져 왼발 깽깽이로 겨우 이동했습니다.바로 병원에 전화하니 주사부위 염증 의심하여 다시 내원하라하셔서 점심에 내원하였고, 염증소견은 없었습니다.CT진행하였는데, 한 장의 사진에서 미세골절로 의심되는 사진(유합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이 나왔으나, 다른 사진에서는 나오지 않아 골절진단은 불가하다 하시고, 복사뼈를 타깃으로 주사치료 다시 진행했습니다.마취되서 잠시 안 아플거고 얼마나 오래 가냐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30분만에 6점정도의 통증이 밀려왔습니다.반깁스를 풀고 나니 4점정도로 줄어 풀었고지금은 발을 디뎠다 뗄 때마다 통증이 있으며발 안쪽선 라인을 따라 계속 경련이 일어나고 있습니다.걸으려면 걸을 수 있으나 너무 아픈데요응급실을 가도 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 형사법률Q. 망인의 피의사실을 유가족에게 알린경우 공표죄가 성립하나요?망인의 과태료 내역 문의 중 담당 공무원이 수사단계에 있는 망인의 피의사실을 직계비속(1인)에게 알렸습니다. 이 경우 피의사실 공표죄에 해당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