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호랑이8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루 세끼 밥 준비하니 하루가 끝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남편의 퇴사로 집에서 거의 식사를 하다보니 하루 3번 식사 준비하다보니 하루가 가버리네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이대로 살아가도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일을 그만둔지 5년째입니다. 지금은 시간과 조건이 맞는데로 여행가고 맛있는거 먹고 가끔 운동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한번씩 이렇게 살다가 인생이 끝나는건가? 계속 이대로 살아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정 가족에게 무심한 남편때문에 속상합니다.남편은 자기형제나 친구 가족들까지 잘 챙기는 성격입니다. 지인들에게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의 친정쪽에는 무심한 사람이라서 너무 속상하네요. 왜 그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의 퇴사가 저에게 몸무게 증가로 이어지네요.남편의 퇴사로 인해 집에서 식사를 많이 하다보니 저는 저절로 몸무게가 늘어납니다. 음식을 하면서 안먹기도 쉽지않고 정말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과 한침대를 사용하는게 좋은 건가요?결혼한지 40년이 다 되어갑니다. 가끔 남편과 한침대를 사용하는게 좋은건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잠패턴도 다른데 각자 자는게 건강에 좋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잔소리하는 남편과 싸우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나요?아침에 사과를 깍아주니 이렇게 크게 깎아 주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러네요. 달걀은 삶아 먹는게 좋다고 해서 삶아서 주니 소금은 같이 안주냐고 그러네요. 소금은 몸에 안좋다고 달걀 소금에 안찍어 먹겠다고 해놓고선 그럽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날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감정싸움 싫은데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한 아들과 잘 지내는 방법이 뭘까요?아들과 둘이 살다가 아들이 결혼을 했습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지만 직장생활로 얼굴보기는 어렵네요. 허전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잘 지내고 싶은데 잘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셨는데 종종 같은 날 돌아가시는 꿈을 꿉니다아버지는 25년전쯤 엄마는 2년전 돌아가셨는데 두분이 같은 날 돌아가시는 꿈을 종종 꾸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왜 부모님 꿈을 꿀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엿은 달달하고 맛있는데 왜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나요?엿은 달달하고 맛있는 우리나라 간식인데 왜 엿 먹어라와 같이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엿에 많은 추억이 담겨 있어 좋아하는 간식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을 벌리고 있지도 않은데 입안이 건조한 느낌이 들어요잘 때 입을 벌리고 자면 입안이 마른다고들 하던데 근래 낮에 입을 다물고 있는데도 혀가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침샘이 고장났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건강에 이상이 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