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호랑이87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세탁기 청소를 시도했는데 불순물이 계속 나와요. 세탁기 못 쓰나요?과탄산 넣고 세탁기 청소 시도했는데 결과는 너무 힘이 듭니다. 꺼먼 찌꺼기들이 계속 올라옵니다. 세탁을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10년된 세탁기인데 버려야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헬스로인해 왼쪽 날개뼈부근에 통증이 심해요헬스장에서 무게를 올려 무리하게 운동한 후 왼쪽 날개뼈부근의 통증이 움직일때마다 심해서 파스도 붙이고 많이 주무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계속 운동을 해도 될까요? 이럴경우 어떻게 하면 빨리 풀리나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의 소개로 자녀가 결혼 했을경우 지인은 축의금 안하는 풍습이 있나요?지인이 양쪽다 잘 아는 경우로 소개를 해주어서 자녀가 결혼 했을경우 소개해준 지인은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 결혼 축의금을 안내는 풍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직장문제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남편이 직장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주는게 본인에게 도움이 될까요? 말부터 너무 조심스러워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몸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런가요? 어릴적 친구는 한참 안보다 만나도 반갑고 좋은데 어른이 되어서 만난 사람들은 만나지 않는 시간이 있으면 멀어지네요. 이게 정상인가요? 저만 그런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60대입니다. 단백질 섭취에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나이 들어가니 근육이 점점 없어지네요.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것 같아요. 달걀은 먹고 있습니다. 음료처럼 마시는 단백질을 먹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녀가 둘입니다. 결혼은 꼭 시켜야할까요?자녀가 둘인데 아들은 결혼을 했습니다. 우스게소리로만 들리던 결혼시키면 내아들 아니다라고 생각하라는 그말이 이제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자식은 엄마를 많이 바라봐주는데 이 자식도 결혼을 시키면 너무 외로울것 같아요. 그래도 보내야겠지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처음으로 어항을 준비해서 구피를 키워봅니다. 관리 어려울까요?살아있는 생명이 죽는게 싫어서 집에서 동물이건 식물이건 안 키웠는데 용기를 내어서 구피를 데려왔어요. 죽이지 않고 잘 키워야하는데 두렵습니다. 잘 키우는 요령 가르쳐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기저기 아프니 너무 우울해집니다.아프다고 하면 나이들면 다 그런거라고 쉽게 얘기하지만 이곳저곳 자꾸 아프니 너무 우울하고 힘이 듭니다. 마음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게 움직이는 걸까요?제가 불평등한 대우를 받았다고 남편하게 얘기했더니 원래 세상은 공평하게 움직이지 않는다고 웬만한 일은 그냥 따르고 지나치라네요. 그래야 인간관계도 유지된다네요.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