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구해온 미나리 요리방법은 뭐가 있을까요?A. 미나리를 물 약간 넣고 부침 가루 약간 넣고 약간 되직하게 믹서기에 갈아서 전을 부치면 향긋하고 맛있습니다.약간 바삭한 맛을 좋아한다면 튀김가루를 넣어서 부쳐보세요. 얇게 펴서 부치면 바삭하고 향긋하고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전이 싫다면 미나리를 쫑쫑 썰고 다른 채소 및 나물 반찬이 있다면 비벼먹어도 좋습니다. 계란 후라이를 해서 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간단한 식사가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암호화폐로 보상을 주는 앱테크 앱 추천해주세요.A. 암호화폐로 보상을 주는 앱테크는 마이비, 비트머니, 포모코, 도모코, 밀크가 있습니다.마이비는 출석체크 및 꿀주는 포인트로 퀴즈를 맞추면 포인트가 올라가고 보상 옵션이 다양합니다. 포모코는 리플을 주는 어플인데 광고 영상이 주 포인트를 얻습니다. 도모코도 마찬가지구요. 밀크는 6천보 이상 걸으면 밀크를 주고 출석체크를 해도 보상이 있고 각종 제휴포인트를 전환해서 밀크코인을 살 수가 있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나에게 관심 없다가 내가 어려울 때 다가오는 사람 많을수록 좋다는데 실제 주위에 있는가요?A.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가족이 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이 있고 지인이 가족보다 더 큰 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작년에 가장 살면서 힘든 일을 겪었는데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하고 만나는 일도 1년에 한두번인데 너무 큰 도움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가족의 존재를 무시하는 건 아닌데 정말 가족보다 더 잘해주시고 뜻밖에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음적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했던 분이라고만 생각했지 해준 게 없는데 힘들 때 정신적으로 많은 힘을 얻어서 무엇으로 보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도 가족이 우선이고 힘들 때는 가족한테 기대는 경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한테 도움을 받기보다 내가 누구한테 힘이 될까를 생각하는 올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뜬금없이 이성 지인이 밥 먹자고 하는 연락 무슨 의미일까요?A. 동성지인이라도 평소에 연락 없던 지인이 연락하면 부담스러운데 이성 지인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복잡해질 것 같습니다.평소에 그 이성 지인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아무 감정 없으면 굳이 만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바쁘다거나 일이 있어서 핑계를 대고 안 만나면 될 거 같아요. 그게 아니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호의에 대해 너무 의미를 부여하거나 벽을 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임신한 지인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지인분이 임신을 하셨다면 철분제 및 엽산제 등 임산부에게 좋은 영양제 선물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기 목용용품(비누,크림, 파우더)세트로 구입해서 선물하는 것도 서로 부담없고 실용적이면서 받는 사람도 흐뭇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물은 그 사람의 마음을 담아서 하는 것이니 작아도 실속있는 선물이 더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무엇을 하거나 먹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면 내장류나 튀김류의 섭취를 줄이고 유산소운동을 30분 이상 숨이 찰 정도로 꾸준히 해야 합니다. 술을 마신다면 반드시 금주를 하고 간이 재생 및 회복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이는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이 너무 과다하고 조절이 안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약물로 조절을 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연인이 이성 친구와 둘이 술 마신다는데 이해해야 하나요?A. 내가 만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만나는 자체도 신경이 쓰이는데 둘이 술을 마신다는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걸 일부러 본인의 연인한테 얘기한다는 게 마인드가 열린 건지 상대를 무시하는 건지 헷갈립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동안 나에게 얼마나 신뢰감을 줬느냐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서 술을 마신다 할지라도 내가 믿는 바가 있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끝까지 믿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안 가고 자꾸 신경 쓰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갈등이 야기된다면 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니 기회가 될 때 서로 대화를 할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남녀 관계는 아무리 친구사이라도 언제 스파크가 튈지 모르기 때문에 가급적 안 만나는 게 좋은데 저라도 이런 문제로 상당히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 우선은 이해를 해보시고 문제가 생긴다면 문제점을 관철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으로 하여금 상대방은 심각하고 마음이 힘든데 아무 잘못이 없다면서 그런 자세를 고수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상대방의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많이 좋아한 쪽이 힘듭니다. 생각의 결이 다르면 어떤 관계라도 같은 길을 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대화로 잘 풀어가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두부로 할수 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A. 안녕하세요.두부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식재료일 수 있는데 의무적으로라도 꼭 섭취해야 할 식물성단백질인 거 같습니다.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제일 간단한 것은 썰어서 데친 다음에 묵은 생김치에 싸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좀더 요리로 들어가면 두부를 수분을 꼭 짜서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아서 수분을 날리고 약간의 밥을 섞어서 밥대신 김밥 말 때 김밥을 말으면 포만감도 있고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가 될 수 있어요. 새송이버섯을 데쳐서 두부를 으깨서 들깨가루 넣고 무쳐도 맛있습니다. 두부를 편으로 썰어서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구어주면 두부과자도 가능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들은 알뜰한 사람과 많이쓰는 사람중에 어떤사람을 더 선호하나요?A. 저 같은 경우는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어느 정도 경제개념이 있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쪽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짠돌이라 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고 물론 쓸 때는 쓰고 아낄 때는 현면하게 알뜰하게 아낄 줄 아는 사람이 믿음도 가고 누가 보더라도 좋은 이미지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제개념은 성향과도 같아서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의 그 돈을 다루는 모습이 나와 다르면 그걸로 인해서 갈등이 야기될 수도 있고 나에게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내 돈이 아까우면 상대방 돈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는 돈을 잘 쓰는 사람과 만나고 결혼 상대자는 알뜰하고 가정적인 사람을 만난다는 자체가 이기적이고 편향적인 사고라고 생각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남편이 내연녀하고 바람피고 현재 아내를 버리고 이혼하려고 하는 것은 왜 잘 못 된 것인가요?A. 배우자가 이혼하는 것은 정조의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로써 법적으로 이혼사유가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동시에 유책배우자가 되는 셈이구요. 혼인 파탄의 원인제공자로서 당연히 양심적으로나 도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배우자와 살기 싫고 바람이 피우고 싶으면 이혼을 하고 본인의 삶을 사는 게 맞지 상대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면서 본인의 행복만을 쫒는 행동은 지탄 받을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