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식당에서 3-4살로 보이는 아이가 울고 때쓰면 엄마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요?사람들이 북적대고 손님도 많고 한데 여자 아이가 막 울고 엄마는 족발만 먹고 있던데 달래든가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좀 자중을 시키는 것이 공공장소에서의 태도 아닐까요? 그냥 아이가 울어도 아이니까 그러려니 생각하는 걸까요?아이가 아주 어리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래도 걸어다니고 어느 정도 달래주면 그칠 거 같은데 가만히 있는 엄마는 어떤 심리일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왕과사는남자 흥행 이후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던데 거기가 정확히 지역이 어딘가요?엄흥도 역할을 맡은 분이 배우 유해진인데 유해진님이 실질적인 주인공이네요.어제 뉴스에서 잠깐 봤는데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벚꽃 필 때 즈음해서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지역이 어디인지 정확히 물어보고 싶네요.
- 화학학문Q. 김장하고 남은 새우젓은 냉장실에서는 삭는다고 해서 냉동보관하라고 하던데 새우젓은 왜 냉동해도 얼지 않는 걸까요?염도가 높아서 얼지 않는 건가요? 어는 점은 염도가 몇 %정도 되어야 어는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냉장실에서는 그 온도에 맞게 서서히 발효가 진행되어서 새우젓이 삭아서 형체가 점점 없어지던데냉동실에 보관하니 발효도 더이상 안되고 얼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냉동상태가 되려면 염도가 몇 % 이상이 되어야 얼지 않는 걸가요?
- 경제용어경제Q. 맥도날드 대표 햄버거가 빅맥인데 경제용어 중 빅맥지수라고 있던데 이러한 용어는 어떤 경우에 쓰여지는 건가요?맥도날드가 미국의 패스트푸드로 유명한 것 같은데 평소에 햄버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잘 모르겠지만빅맥이라는 햄버거는 광고에서 많이 접해서 익숙한 거 같습니다. 경제용어가 아주 다양하던데 그중에 빅맥지수라는 말을경제면에서 봤는데 이러한 지수는 어느 경우에 사용이 되어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를 좀 강도 있게 하면 종아리가 당기면서 다음날 통증이 있던데 통증은 왜 생기는 걸까요?심한 날은 계단을 내려갈 때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속도를 높이고 나서 종아리가 심하게 당기고 종아리 통증이 있어요.운동 후에 생기는 정상적인 건지 아니면 근육이 손상된 건가요? 운동후 통증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 성범죄법률Q. 영업용 택시도 블랙박스가 있을 텐데 여자 혼자 타면 농담하고 말을 걸어서 불쾌할 때가 있던데, 이런 경우도 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에 해당이 되나요?꼭 신체를 만지거나 야한 농담이 아니더라도 처음 보는 사람이 혼자 탄 여자에게 말 걸고 결혼은 했냐 등의 약간 상대방이 들으면 기분 나쁜 농담 아닌 농담조로 말을 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혼자 택시를 타지 않아서 겪어보지는 않았는데 예전에 결혼 전에는 그런 농담이 듣기 싫어서 택시 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택시 범죄도 일어났던 시기였구요. 택시가 아니더라도 처음 보는 사람이 말 걸고 성적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말을 하면 성범죄가 되나요?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쟁 여파로 물가가 더 오르네요. 요즘 같은 때에는 1억 모으려면 몇 년을 모아야 하나요?1년에 천만원 벌기도 힘든데 1억은 꿈도 못 꿀 거 같아요. 빚청산해서 홀가분하기는 한데, 돈 가치는 떨어지고 벌기는 어렵고 돈 있는 사람들은 돈이 돈을 번다고 주식이나 기타 투자상품에 투자해서 돈을 쉽게 벌더라구요. 내가 일하지 않더라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라고 하던데 그건 돈 있는 사람이나 해당되는 먼 나라 이야기같습니다. 목표만 거창했지 실직적으로 1억을 모으려면 10년은 걸릴 거 같아요. ^^
- 생활꿀팁생활Q. 지갑을 놓고 와서 폰에 저장된 카드로 터치결제 시도해도 안돼서 계좌이체했네요.바코드 결제는 마트에서 바코드 리더기로 해서 됐는데식당은 바코드 리더기가 없고 카드리더기라서 터치결제 시도했는데 몇번을 해도 안되더라구요. 왜 안되는 걸까요? 온라인만 가능한 걸까여?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구가 남편과 취미가 안 맞는다고 스트레스를 받던데 꼭 배우자와 취미가 맞아야 할까요?저희는 성격도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먹는 코드도 다 다릅니다. 맞는 게 없습니다.그럼에도 사는 이유는 안 맞는 부분은 인정하고 살다보니 그게 더 좋더라구요.각자의 취미를 즐기고 살면 될 거 같은데 남편과 꼭 취미가 같아야 하는 이유가 같이 하고 싶어서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힘들 때 타인에게 의존하고 기대는 자체가 자기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라고 하던데, 다른 분들은 힘들 때 누구에게 의지하나요?의지만 하나요? 도움을 받는 편인가요? 사람은 당연히 힘들면 가족이나 친구에게나 기대고 의지하게 되는데요.의지 하면 할수록 나약해진다고 하더라구요. 나이가 어릴 때는 친구에게 많이 의지한 거 같아요. 나이가 들다보니스스로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라고 하던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힘들 때는 어떻게 이겨냈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