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알콜성지방간 진단 받아도 감마지티피 수치가 52가 나올 수 있나요?배우자가 운동하고 술을 줄이고 식습관을 개선하니 간과 관련된 수치들이 다 정상범주로 돌아왔습니다.그래서 의외에 결과에 조금 놀랐는데요. 지방간이 있어도 간수치가 다 정상으로 나올 수 있는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3층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서 소음이 심합니다. 주의를 줘도 매번 사람들이 바뀌어 출입하다보니 의미가 없는데 신고하면 달라질까요?전세를 얻어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것 같은데 불법인지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 관광객들이 2-3일 간격으로 바뀌고 계단으로 통해서 새벽에 올라오는 소리에 잠을 깨고 매우 시끄러워서 스트레스입니다. 먼저 불법 여부가 궁금하고 소음이 지속되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신고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전남친의 아이를 임신한채 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혼인신고를 하면 생물학적 생부는 법적으로 친권을 가져올 수 없나요?드라마 내용입니다만 실제로도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 내용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유전자검사 결과 자기 자식이 확실한데 다른 남자의 딸로 커가고 있고 생물학적 아버지는 자신의 딸이 확실한데이미 아빠가 있고 법적으로도 딸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법적으로 자기 딸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야식을 잘 참고 견디다가 어제 회와 술을 마셨습니다. 아침에 당근만 갈아서 마셨는데 전날 과식했는데 아침을 건너뛰는 게 나을까요?어제 모처럼 배불리 먹은 것 같아서 아침에 속이 편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예 안 먹기는 그렇고 생당근만 당 없이 갈아서 한잔 마셨습니다. 전날 동물성 단백질을 먹고 자면 아침에 속이 불편한데 아침을 안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죠?
- 생활꿀팁생활Q. 송영길 전 소나무당 대표가 무죄선고 받고 돌아왔던데 민주당 복당한다고 하던데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까요?며칠 전에 뉴스에서 봤는데 1심 뒤집고 무죄 선고 받았다고 나오더라구요. 소나무당 대표로 알고 있는데 다시 민주당으로 복당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에 지방선거에 참여할 생각일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질을 세게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동칫솔을 사용하면 치경부 마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나요?더 깨끗하게 닦는다는 생각으로 저도 모르게 팔에 힘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잇몸이 닳고 패이고 시린 증상도 생깁니다. 충치는 없지만 이러다가 잇몸이 다 닳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인분이 팔이 아파서 전동칫솔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편하고 힘을 들이지 않아서 좋다고 하던데 세척력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치경부 마모를 그나마 줄이는 데 도움이 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남성 탈모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먹던데 호르몬수치가 높으면 더 탈모가 심해지나요?남자는 유전력도 중요한 거 같고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탈모가 진행된다고 알고 있습니다.배우자가 탈모인데 심각한 M자 형은 아닌데 진행을 막기 위해서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한동한 먹은 적이 있습니다.지금은 약을 안 먹어도 빠지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남성은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더 탈모가 진행되는 건가요? 아니면 유전인가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삼교대 근무하시는 분들은 밤낮이 바뀌던데 이런 분들은 낮에 자는 것과 밤에 자는 것이 건강상 어떤 차이가 있나요?저는 낮에 아무리 자도 몸이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컨디션이 안 좋더라구요. 예전에 야간 근무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젊어서 별 무리를 못 느꼈는데 요즘은 나이가 먹으니 회복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직업상 밤낮이 바뀌는 분들은 건강이 안 좋아질 거 같은데 낮에 8시간 자는 것과 밤에 8시간 자는 게 무슨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매운맛은 4대 미각이 아니고 통각이라고 하던데 매운 것을 먹으면 왜 열이 나고 땀이 나는 걸까요?그래서 더 중독성이 있고 매운 음식이 중독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매운맛은 못 먹지만 적당히 매운 맛을 즐기는 편인데요. 매운 음식 먹고 땀흘리면 스트레스도 풀리는 느낌입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땀이 나는 걸까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명절음식이 기름진 음식이 대부분인데 미리 지방분해제 복용하면 살이 덜 찌는 데 도움이 되나요?나이가 젊은 사람은 살도 덜 찌고 찐다고 해도 금방 몸매가 돌아오는데 나이 50이 되니 적게 먹어도 찌고 운동을 해도 변화가 없는 거 같습니다. 명절이 1년에 두 번인데 그간 스트레스도 받고 술자리라서 안주를 안 먹을 수가 없더라구요.사람들 만나거나 친척 만나면 음식을 안 먹고 나오면 예의도 아니구요. 많이 먹진 않지만 칼로리가 높고 기름진 음식들인데 미리 다이어트 약으로 나온 지방분해제나 탄수화물 컷팅제 같은 것을 섭취하면 그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