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폐경 이후에 고지혈증이 생기는 분들이 많던데 이유가 뭔가요?저도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졌고 저희 언니도 폐경 후에 고지혈증 진단 받고 약을 먹더라구요.콜레스테롤은 간에서 생성된다고 알고 있는데 폐경과 고지혈증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공매나 경매는 거주자 우선 입찰제도가 있다던데 낙찰금 전부를 완납하지 않으면 의미 없는 건가요?저희 집이 현재 대출금 장기연체로 인해 현재 공매중이고 거의 다 낙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계약금만 지불한 사람이 타나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살고 있는 점유자가 나서서 낙찰금 1억 9천에 대해 다 치르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돈을 일부 빌려준다는 사람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 부동산경제Q. 공매에 참여한 사람이 잔금을 치르지 않은 상태인데, 제3자가 나타나서 낙찰금을 다 지불하면 낙찰자가 바뀔 수 있나요?며칠 전에 공매에 참여한 당사자가 아닌 부동산에서 다녀갔는데 집을 비워달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현재 저희 사는 집을 낙찰받은 사람이 계약금만 치르고 잔금은 아직 완료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소유권 이전도 안한 상태인데 나가라고 하는 건 법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건 그렇다고 치구요.제3자가 낙찰금 전부를 다 지불한다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럼 어떻게 되는건지요?
- 생활꿀팁생활Q. 냉동실에 떡국떡이 있는데 떡국떡으로 떡볶이 해서 먹어도 맛있을까요?저녁 대신 떡국을 끓여먹을까 하다가 떡국떡이 있어서 이걸로 떡볶이를 할까 생각중입니다.평소에 떡볶이는 별로 안 좋아하고 즐겨 먹지는 않습니다. 대파, 어묵, 삶은달걀 정도 있네요.떡국 끓이는 떡으로 떡볶이는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식감이?
- 예능방송·미디어Q. 요즘 연예인들 보면 다 얼굴이 똑같아지는 거 같던데 무쌍에 무성형은 얼굴이 이뻐도 트렌드가 아니어서 인기가 없을까요?아이돌이나 배우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든 연예인들이 다 성형을 해서 그런지 얼굴이 비슷해지는 거 같습니다.어떤 분은 그냥 성형 전이 훨씬 나은 분도 있어요. 얼굴을 고치면 이쁘기는 한데 다 비슷해보이더라구요. 성형이 없었던 시절 연예인분들은 정말 리얼로 이쁘던데 성형을 안하면 연예인하기 힘든 세상일까요?
- 대출경제Q. 1,000평 이하 토지 감정평가 수수료는 대략 어느 정도일까요?지방 은행에 전화해서 대출문의를 했습니다.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싶은데 감정평가의 몇 %나 되냐고 물었더니 일단 감정을 해봐야 안다고 합니다. 아직 문의하는 건데 저도 모르게 감정을 하라고 한 거 같아요. 시간이 걸릴 텐데 취소하고 싶어서요. 토지는 대출이 %가 많지가 않다고 하니 차라리 아파트를 사면서 담보대출을 받는 게 나을 거 같아서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다이어트 후에 모발이 많이 빠지던데 단백질 음식 중 근육량 생성과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 뭘 먹어야 할까요?머리를 감을 때마다 한웅큼씩 빠지고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엄청 빠져 있습니다. 다이어트 안하고 생각없이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었을 때는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지는 않더라그요. 그때는 영양이 충분했던 거 같아요. 활동량은 많고 먹는 걸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먹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탈모와 근육량 생성에 둘 다 도움이 되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생선이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니 다리에 힘도 생기고 몸도 가벼운 느낌입니다. 관절은 튼튼해지나요? 더 닳는 걸까요?새해 들어서 더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은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작심 한 달이 목표인데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몸이 아파서 고통의 터널을 이제서야 빠져 나온지라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닫게 됩니다. 가장 쉽고 장소를 가리지 않아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인데요.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니 여러가지로 몸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관절 연골은 많이 쓰면 닳는다고 하는데 걷기 운동자체가 관절에 도움이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모처럼 소확행이 이런 거구나를 느껴본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떨 때 소확행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지인분이 남편의 머리를 30년째 잘라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마침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시점에 남편이 숱도 없고 하니 집에서 당신이 대충 잘라도 될 거 같다라고 해서 오늘 마음 먹고 컷가위로 기술은 없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라줬습니다. 남편이 말하기를 완성도가 30% 예상했는데 만족도가 70%라고 하네요. 주변 사람들도 말로는 잘 잘랐다고는 하더라구요. 수고비로 1만원을 주더라구요.돈을 아껴서도 기분이 좋지만 이런 게 소소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전기·전자학문Q. 전기 기술자들이 감전되어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던데 감전 시 전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사망까지 가는 건가요?모 가수분이 노래하다가 감전되어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전기를 고치거나 그런 일을 하는 분들은 감전사고의 위험에서부터 자유롭지 않은데요.전기감전사고를 당할 때 전력이 어느 정도 되면 사망까지 하게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