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생리량이 늘었고 4일정도 합니다. 평소보다 계란과 고기 섭취를 늘리라고 하던데. 계란은 하루에 몇개 정도가 적당한가요?계란을 하루에 기본적으로 2개정도 먹습니다. 생리시에는 계란과 고기 섭취를 많이 하라고 하더라구요.철분손실이 많아질 거 같은데 계란과 고기는 평소보다 얼마나 먹어야 부족한 철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담근지 실온에 방치된 3일된 김치와 1년이 된 묵은지는 영양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나요? 김치는 오래 묵히면 유산균이 없어지나요?저는 묵은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김치를 담그고 나서 3-4일 정도 지난 김치가 가장 맛있는 거 같습니다.유산균도 그 정도 날짜가 지나면 더 활성화된다고 하던데 그러면 1년 이상 묵힌 묵은지는 영양적으로 어떤지 유산균은다 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약을 먹기 위해서 조금씩 3끼를 먹습니다. 아침을 먹은 후로는 배변을 규칙적으로 보는데, 아침식사하는 것이 대장 건강에 좋은 건가요?수술 후 퇴원하고 나서부터 항생제 및 위장약, 진통제를 2주동안 복용을 했습니다. 빈속에 약을 먹기가 부담스러워서 조금씩 밥을 먹고 약을 먹었습니다. 차츰 차도가 나아지고 기존에는 2끼만 먹었는데 3끼를 규칙적으로 먹으니 매일 아침에 변을 보는 습관이 생기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아침을 매번 같은시간에 먹는 습관이 되었는데 아침식사가 대장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어제부터 생리중인데 수술 후 첫 생리입니다. 첫날은 피가 검은색에 가깝고 양이 많은 편입니다. 원래 양이 많나요?거대근종을 제거하고 혹의 갯수도 많이 제거했습니다. 수술 후 첫 생리인데 어제는 검은 피가 나오더니 그 이후로는 생리량이 많더라구요. 수술 후에 생리량의 변화가 있다고는 알고 있었으나 양이 줄어드는지 알았는데 혹을 제거했는데도 양이 늘어난 이유가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식사 후 누우면 신물이 넘어오던데 먹고 눕는 습관이 지속되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나요?혈당스파이크인지는 모르겠지만 먹고 나면 너무 졸려서 저도 모르게 졸다가 잡니다. 며칠 그러고 나서 누우면 신물이 넘어오기도 합니다. 지인분이 역류성식도염을 오랜 기간 고생을 하고 있던데밥먹고 눕는 습관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기 쉬운 습관인가요?역류성식도염을 예방하는 습관이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체온이 차가운 사람이 암에 더 취약하다고 하던데 의학적으로 근거 있는 말인가요?제가 어려서부터 손발이 차고 몸이 찬 편입니다. 암 가족력은 없지만 몸이 찬 건 건강에 안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여름에도 잘 버티고 겨울은 저한테는 쥐약인 거 같습니다. 평소에 몸이 찬 사람은 암에 잘 걸리는지 체온을 낮게 유지하면암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윤 전 대통령이 외환죄까지 제기되고 있던데, 외환죄란 무엇이며 혐의가 입증되면 어떤 처벌이 예상되나요?여당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외환죄를 언급하던데 외환죄가 성립하려면 어떤 혐의가 입증이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고외환죄가 확실하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시판되는 조미김은 맛이 좋던데 일반김으로 구어서 만들면 그 맛이 안 나던데 식탁김이 맛있는 비결이 뭘까요?조미김(식타김)을 자주 먹습니다. 입맛이 없을 김만 있어도 밥을 먹게 되더라구요. 식탁김이 바삭하고 적당히 간도 잘 베어 있고 맛도 좋던데 집에서 좋은 들기름 발라서 조미김을 만들면 그 맛이 안 납니다. 공장에서 만드는 김은 무슨 조미료를 넣는 건가요? 김도 바삭하고 맛도 다르더라구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장수하시는 할머니를 방송에서 봤는데 매일 고등어 한 쪽을 구어서 먹는다고 합니다. 치매에 좋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 때문인가요?고등어가 가격은 저렴하고 몸에는 좋은 대표적인 생선인 거 같습니다. 장수하시는 분들은 고등어나 생선을 주로 드시던데 치매에 걸리지 않고 정정하게 오래 사시는데 고등어가 치매예방에 좋은 이유가 뭔가요?어떤 성분이 뇌에 좋게 작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든 가족이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하고 선물하는 건 진정한 선물일까요?친하신 분이 친구들끼리 선물을 주고 받고 매년 그러나 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에서 우러나서 주고 싶어서 주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일단 준 선물은 잊어버려야 하는데, 받은 사람에게 본인의 생일날 뭐를 줄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던데 선물을 줬으면 끝이지 왜 다시 보상 받으려고 하는 건지 그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