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윤 전 대통령이 외환죄까지 제기되고 있던데, 외환죄란 무엇이며 혐의가 입증되면 어떤 처벌이 예상되나요?여당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외환죄를 언급하던데 외환죄가 성립하려면 어떤 혐의가 입증이 되어야 하는지 궁금하고외환죄가 확실하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시판되는 조미김은 맛이 좋던데 일반김으로 구어서 만들면 그 맛이 안 나던데 식탁김이 맛있는 비결이 뭘까요?조미김(식타김)을 자주 먹습니다. 입맛이 없을 김만 있어도 밥을 먹게 되더라구요. 식탁김이 바삭하고 적당히 간도 잘 베어 있고 맛도 좋던데 집에서 좋은 들기름 발라서 조미김을 만들면 그 맛이 안 납니다. 공장에서 만드는 김은 무슨 조미료를 넣는 건가요? 김도 바삭하고 맛도 다르더라구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장수하시는 할머니를 방송에서 봤는데 매일 고등어 한 쪽을 구어서 먹는다고 합니다. 치매에 좋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 때문인가요?고등어가 가격은 저렴하고 몸에는 좋은 대표적인 생선인 거 같습니다. 장수하시는 분들은 고등어나 생선을 주로 드시던데 치매에 걸리지 않고 정정하게 오래 사시는데 고등어가 치매예방에 좋은 이유가 뭔가요?어떤 성분이 뇌에 좋게 작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든 가족이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하고 선물하는 건 진정한 선물일까요?친하신 분이 친구들끼리 선물을 주고 받고 매년 그러나 봅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에서 우러나서 주고 싶어서 주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일단 준 선물은 잊어버려야 하는데, 받은 사람에게 본인의 생일날 뭐를 줄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던데 선물을 줬으면 끝이지 왜 다시 보상 받으려고 하는 건지 그 심리가 뭘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귀에서 삐 소리가 나고 귀가 먹먹하고 진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소리가 나는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배우자도 이명으로 오래 고생을 했고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아서 술로 세월을 보냈다고 합니다.저 역시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이명이 간헐적으로 있다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기력이 떨어지거나 약해지면 이명도 심해지더라구요. 귀에서 삐소리도 나고 진동이 울리는 느낌도 납니다. 이런 증상들은 왜 생기는 것이며어떤 원리로 소리가 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민생지원금 신청이 7월 21일부터 가능하다고 하는데, 선불카드가 아닌 카드사 카드로 지급받을 경우 카드 실적에는 포함이 안되는 거죠?오늘 뉴스에 보니 속보로 자막에 뜨더라구요. 이번달 21일부터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카드사에 신청 시 나라에서 준 금액만큼은 실적에 포함이 안 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방에서는 농협 하나로마트 잘 이용하던데 이번 소비쿠폰은 하나로마트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나요?민생지원금 표결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야가 합의가 안되었지만 단독처리로 가능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이유가 경제살리기의 일환으로 지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형마트는 당연히 안되지만 지방에는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 이용을 많이 하던데 그런 데도 사용이 불가한 건가요?골목상권 및 재래시장 소상공인에게만 사용이 되어야 하는 건가요?
- 예금·적금경제Q. 지인이 ATM기기에서 현금을 찾고 체크카드를 모르고 안 빼고 집에 왔다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나요?남편 지인분이 전화가 와서 돈을 빼고 카드를 쓰려고 하니 돈 찾고 안 가지고 왔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은행안에 있는 기기가 아닌 그냥 기기만 있는 데에서 돈을 찾았다고 하던데, 누구한테 연락을 해야 그 카드를 찾을 수 있냐고 물어보던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카드를 찾을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대까지는 안 그랬는데 40대가 넘으니 고집이 세지고 변화를 싫어하게 되던데, 자연스러운 건가요? 안 좋은 건가요?자기만의 고집을 넘어서 아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드니 변화도 싫어하고 사람도 새로 만나는 사람보다는 옛사람이 좋고 조건보다는 마음이 곧은 사람에게 더 정이 가고 마음을 주게 됩니다. 확실히 젊을 때 생각하고 생각하는 흐름이 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에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변화를 두려워하게 되던데 저만 그런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가 결혼해서 살면서 주사가 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계속 마셔서 부부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경우가 있던데, 참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모 방송에서 본 케이스인데요. 저희 남편은 술을 좋아하기는 해도 주사가 있거나 상대방을 괴롭히는 건 없습니다.본인이 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그 술 때문에 건강이 안 좋아지긴 했지만 술을 주사가 있을 정도로 마시고 타인 및 배우자에게 피해를 주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런 케이스의 경우 참고 사는 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