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더덕 껍질을 잘 벗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더덕은 진이 나와서 껍질을 벗기면 손이 까맣게 되어서 물로 씨어지지도 않습니다. 더덕은 과도로 돌려가면서 벗기면 잘 벗겨지더라구요. 끈적끈적한 액체는 껍질을 벗기면 나오는 거라서 비닐장갑을 끼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부추를 보관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A. 부추 한 단이 예전보다는 많이 작아지기는 했지만 김치를 담그는 게 아니라면 반 이상은 남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부추가 남으면 부추와 양파를 이용해서 부추겉절이를 하고 나머지는 계란말이할 때도 넣고 부추를 물을 넣고 갈아서 냉동용기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부침가루 넣어서 부추부침개를 해서 먹습니다. 그러면 거의 남지 않고 소진되더라구요.그래도 남는다면 신문지보다는 키친타올에 둘둘 말아서 공기를 차단해서 지퍼팩에 넣어서 야채실에 넣어두고 된장찌개에 할 때 넣고 간장양념장 만들 때 사용하면 됩니다. 아무리 잘 보관해도 시들고 상하기 마련인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돼지고기를 어떻게 구워야 맛있게 먹나요?A. 주로 집에서 고기를 사다가 구어먹는데, 가끔 식당 가서 먹으면 고기가 타지 않게 잘 구어지더라구요.보니까 그릴 위에 종이호일에 깔고 그 위에 구우면 타지 않고 삼겹살 같은 경우 기름이 나오면 따라내면 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 식당에서 맛있게 먹어서 항상 고기 구울 때 종이호일을 깔고 고기를 구어서 먹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팁 있나요??A. 김치찌개의 핵심은 염도가 높지 않고 잘 숙성된 김치입니다. 김치가 짜고 잘 익지 않으면 아무리 맛있는 고기를 넣고 끓여도 맛이 나지 않습니다. 먼저 잘 숙성된 김치가 있어야 하겠구요. 참치나 꽁치통조림이나 돼지고기 목살이나 삼겹살 중 선택해서 김치와 고기를 간마늘 넣고 달달 볶다가 끓이는데 다시마 우린 물을 넣고 끓여도 되고 생수를 넣고 끓여도 됩니다.김치찌개는 김치가 부드럽게 잘 익고 잘 익어야 하며, 고기는 적당히 지방이 있는 부위가 풍미도 올리고 감칠맛도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김치 찌개는 두번째 끓인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가 맘에 안들어서 다른나라로 가려고 한다면?A. 저도 요즘 같아서는 대한민국에 사는 것이 고통이고 더 살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 저도 마찬가지이고 대다수 국민들도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민을 가면 낯선 땅에서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며 이민자의 삶도 그리 녹록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이 탄핵 정국만 마무리가 되면 지금보다는 좀 나아질지 단정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고 자란 고국에서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실혼 관계에서의 바람의 기준은 어찌되는 걸까요?A. 안녕하세요.남사친분이 B라는 사람으로부터 사실혼관계에 있다고 전해들었다면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일단 저라면남사친과의 거리를 두거나 만나지 않을 거 같아요. 만약에 두분이 만나는 것을 동거녀가 안다면 자기가 같이 살고 있는 남자가 바람을 핀다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관계에 얽히지 않으려면 일단은 그 남사친과 정리를 하시고 만나더라도 나중에 주변정리가 된 다음에 만나는 것이 신경도 안 쓰이고 마음도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40세 이후 위내시경은 무료인가요?A. 건강보험공단에서 40세 이후에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안내가 오면 무료검진 대상자입니다.그러나 위내시경이 비수면이 있고 수면내시경이 있는데 나라에서 공짜로 해주는 것은 비수면내시경으로 알고 있습니다.수면 내지 비수면은 본인의 선택사항이고 비수면이 불편하다면 수면으로 검사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검사 목적이지만 위염이나 기타 위장관련 질환이 있다면 실비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삼겹살과 잘 어울리는 식자재는 어떤게 있나요?A. 안녕하세요.저희 집도 1주일에 1-2회 정도 집에서 삼겹살을 구어먹습니다. 삼겹살을 기름진 부위라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고 덜 느끼하게 해줄 사이드 메뉴가 필요하더라구요. 대파를 채 쳐서 미나리와 새콤하게 무쳐서 삼겹살과 곁들이기도 하고양파, 버섯, 대파, 마늘을 구어서 같이 먹기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두부 다이어트를 실제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가요?A.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로 포만감도 있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두부를 매일 식단에서 빼놓지 않고 먹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하루에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서 단백질의 비중을 조금 늘리는 식으로 하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 사람 몸에 필요한 열량은 얼마나 될까요?A. 사람마다 기초대사량도 다르고 근육량도 다르고 활동량도 다르기 때문에 각각 몸에 맞는 최소 열량을 섭취하면 될 거 같습니다. 평소에 활동량이 많다면 기준보다 더 열량 섭취를 늘려야 하며 활동량이 적은 경우 기준치정도만 섭취해도 무난할 거 같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사를 하면 근육에서 에너지를 충당하기 때문에 근손실을 발생하고 살은 더 쉽게 찌고 질병에 걸릴 확률은 더 올라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