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평상시 간식으로 아몬드를 먹는데 30개정도 먹고 수분 섭취량이 적습니다. 옥살산이 들어있다고 하던데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평소에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편입니다. 수분 섭취량이 1리터도 안됩니다. 빈뇨 때문에 밤에 화장실 가는 게 두려워서 8시 이후에는 전혀 안 마십니다. 그런데 아몬드를 간식으로 매일 30개 정도 먹는데 결석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는데 낮에라도 물을 많이 마셔야 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상기도가 손상이 된 사람은 전신 마취 시 기도 확보가 어려우면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나요?제가 잘 때마다 목이 아프고 기도가 좁아지는지 다른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숨이 잘 안 쉬어지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다 깹니다. 기도 손상이 있는 건지 왜 잘 때마다 좁아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기도가 좁아진 사람은 삽관시 기도확보가 어려울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지인분이 작년까지 개인 사업을 하셨는데 내야할 소득세가 많다고 하네요. 신불이고 소득이 없어서 신고를 미룬다고 합니다. 미루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건강이 안 좋아지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알고 있습니다. 일도 못하고 신불인데다 생계도 막막하다고 하네요.어찌됐든 이번달 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간 지나면 과태료 내야 하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박정희를 암살한 사람은 그 당시 사형제도가 있어서 집행이 되었는데, 사형제가 폐지된 지금은 최고형이 무기징역인가요?요즘 대통령 후보에 대한 테러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후보를 겨냥한 테러가 부산에서 있었고 대통령 선거 운동에 나선 지금이 어찌 보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데요. 방탄복을 입고 유세를 하던데걱정이 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난소 기능 억제제 투여 시 갱년기 증상이 바로 오나요? 그외 부작용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수술에 대한 리스크가 있어서 폐경 앞두고 시간을 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우선은 증상 완화 및 근종의 성장을 멈추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인 거 같아요.난소기능 억제제를 투여하면 근종을 멈추게 하고 갱년기 증상 외에 다른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난소기능억제제를 병원에서 수술이 아닌 근종 줄이는 목적으로 처방이 되나요?될수만 있다면 억제제라도 맞고 버티고 싶습니다. 지금 갱년기증상과 근종증상이 합쳐져서 너무 힘들거든요. 몇 번이라도 맞고 싶은데 이야기하면 해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기저질환 때문 개복수술 못하면 폐경 올 때까지 참아야 할까요?호흡곤란이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질환 치료하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릴텐데 그렇게 되면 자궁질환도 더 악화될 것 같아요. 폐경 앞당기는 약 없나요? 너무 힘듭니다.
- 내과의료상담Q. 수면시 호흡곤란 증상이 간헐적으로 있는데 기도가 좁아져서 나타나는 증상인가요?생각해보면 수면시에만 가슴두근거림이 있고 거칠게 숨쉬다 깨곤 합니다. 깨면 증상이 사라지구요. 이런 증상이있으면 전신마취시 위험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분이 외국 갔다 올 때마다 비싼 와인을 사와서 저희 집에 오실 때 선물을 주시곤 합니다.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받아야 하나요?와인이 다 15만원 이상 20만원짜리도 주시곤 합니다. 제가 소주를 못 마신다고하니 와인을 사오는 거 같아요.오시면 손수 차린 밥상을 대접하기는 하는데, 매번 주시는 와인이 너무 비싼 거라서 부담이 되더라구요.그만 가져오라고 해야 할까봐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거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 전부터 생머리를 유지중이고 10년동안 파마를 한 번도 안했습니다. 친한 언니가 미용실 하는데 왜 한 번도 안오냐는 눈치를 주는데, 한 번은 가야 할까요?긴 머리가 길다 싶으면 제가 직접 자릅니다. 염색도 셀프로 집에서 하고 남편도 염색을 제가 집에서 해줍니다. 나이가 있어서 머리숱도 많이 빠지고 그래서 항상 머리를 올리고 다닙니다. 그러다보니 머리에 손질할 필요성을 못 느껴요. 결혼해서 알게 된 동네 언니가 미용실하는데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안하는데 다른 언니 머리하러 오면 꼭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밥을 사주는 게 나을 거 같은데 꼭 불필요한 머리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