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는 가족의 범죄경력까지 다 조회를 하는지 궁금합니다.시의원 및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면 범죄경력조회를 한다고 하던데, 그러면 배우자도 같이 조회가 들어가는 건가요? 만약에 둘 다 범죄가 있는 사람이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2년마다 건강검진받는데요. 검사 중에서 방사선에 심하게 노출되는 검사가 어떤 검사인가요?살면서 검사 받아본 게 엑스레이, CT, MRI까지는 받아본 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유방 엑스레이 검사를 할 거 같은데요. 건강한 사람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검사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하던데얼마나 많이 받아야 암 등에 걸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나이먹어서 살이 찌니 팔살이 늘어집니다. 팔살을 빼려면 어떤 운동이 적합하고 효과적인가요?집에 있는 아령이 1kg, 2kg짜리 아령이 있고 5kg짜리는 저는 못하겠더라구요.남편이 가끔 근력운동할 때 하더라구요. 가벼운 아령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늘리라고 하던데팔운동을 해야 하는데 어떤 도구를 이용해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 며칠 코인이 조금씩 상승하던데,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완화된 탓일까요?미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은 정말 영향력이 막강한 거 같습니다. 관세정책에서 관세전쟁이 날 정도로세계 경제를 흔들어 놓고 최근에는 환율도 1420원으로 급락했더라구요. 요즘 코인시장이 조금이나마 상향조정 되는 게 미국 트럼프의 정책과 연관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다이어트 때문에 김밥을 못 먹고 있는데, 칼로리가 적게 맛있게 만들려면 어떤 재료를 써야 할까요?참치김밥 좋아하는데 김밥만 먹으면 살 뺀 보람이 없더라구요.매일 잡곡밥만 먹으니 물리고 가끔 먹고 싶은 게 생각이 납니다.칼로리 적고 맛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김밥을 만들려면 어떤 재료를 써야 일석이조가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달전부터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저희 남편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서 그런지 밤에도 자기 먹고 싶은 음식 해서 먹고 먹는 거에 대해서 자유롭게 먹더라구요. 저는 자유롭게 먹으면 바로 몸이 비대해져서 조심하고 조심합니다.나이가 먹으니 나름 규칙적으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까지는 지키고 있는데, 쉽지는 않은 거 같네요.규칙적인 습관이 어디에 좋은 걸까요? 장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햇살 좋은 봄날 꽃구경 하는 자체가 우울증 완화에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최근에 벚꽃 구경을 했는데 날씨가 화창해서 일단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인지 모르겠지만햇살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꽃을 구경하니 기분전환에 좋던데요. 과학적으로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우유가격이 갈수록 비싸지던데, 우유가 예전같이 않게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데 우유를 꼭 마셔야 할까요?젓소를 키울 때 살을 찌우기 위해서 칼로리가 높은 사료를 먹인다고 하더라구요.그 젓소에서 나오는 우유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유당불내증 때문에 잘 못 마시는데 마시는 사람들은 하루에 500ML 이상 마시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우유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필수일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개그맨 최양락 님은 보기만 해도 웃기던데, 최양락 님처럼 타고난 개그맨들은 누가 있을까요?저는 제일 웃기고 재미있는 개그맨이 최양락 님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이나 해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거 같아요.뼛속까지 개그맨이 최양락 님을 두고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이처럼 타고난 끼가 있는 사람은 알아서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데 이분 말고 또 어떤 분이 개그맨을 하기에 타고났다고 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날씨가 정말 비유맞추기 힘든 날씨입니다. 비오고 나서 다시 추워져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요.엊그제는 정말 초여름 날씨라서 낮에는 다 반팔차림으로 다니던데, 다시 비오니 추워진 거 같아요.다시 코트나 패딩을 입어야 할까요?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비가 와서 벚꽃도 지고 다시 겨울이 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