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세탁수선생활Q. 난방비 절감을 위해 전기장판을 주로 쓰다보니 전기료가 누진세 폭탄이네요. 세탁기 세탁물을 많아도 전기료 상승에 영향이 있나요?작년에 난방비가 난방모드로 돌렸더니 장난 아니게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온돌모드로 전환하고쓰니 작년만큼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전기 장판을 2가지를 쓰다보니 전기료가 또 만만치 않습니다.세탁기에 세탁물을 가득 채워서 세탁을 합니다. 빨랫감이 찌든 때가 있는 건 아니어서 매번 가득 모아서 세탁을 하게 되네요. 세탁물이 너무 많아도 전기료에 영향을 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자의 친구분인데 원래 가정집에 방문할 때는 사소한 거라도 사가지고 가는 게 예의 아닌가요?본인 마실 술만 잔뜩 사가지고 오고 그 술을 다 마시고 새벽까지 노래를 부르는 바람에 잠을 설쳤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제가 농담으로 오디션 나가나봐요 했더니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게 예의인데 그런 말도 안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시켜서 드세요 했더니 먹으면서 며칠 전에 자장면이 그렇게 먹고 싶었다고 하면서 우기적우기적 먹더라구요.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는 결혼 전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저는 가정이 우선이고 남편이 우선인데 왜 남편은 달라지지 않을까요?원래 남녀의 생각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결혼과 동시에 친구보다 내 형제보다 가정이 우선이고 남편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도 이러한 삶을 살으셨구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배우자는 너무 타인의 삶에 이끌리며 사는 거 같고 자기 본인의 삶과 가정에는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동상이몽 같은데 남자들은 사회성이 더 발달해서 그럴까요?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는 상급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보험금 수령률이 떨어지나요?제가 수술 전에 수술전 검사에서 문제가 있어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해도 된다라는 동의서를 받아왔습니다.그런데 4세대 실비인데 상급병원이라 그런지 1차병원보다 보험금이 더 지급되더라구요. 왜 그런 건가요?
- 대출경제Q. 혜택이 좋다고 해서 발급받아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혜택이 별로인 거 같습니다. 카드 발급은 쉬운데 해지는 왜 힘들까요?카드발급은 수초 내에 발급이 되고 결제도 되던데 카드어플에 보니 해지하는 란이 있어도 따로 상담원 통화를 거쳐야 한다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상담원도 연결이 안되네요. 해지절차도 간편하게 해줘야 다른 더 혜택이 좀 더 나은 카드를 발급할 기회가 있을 거 같아서요. 사소한 거지만 고객만족도가 떨어지는 거 같아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 보면 수백개의 알트코인이 상장돼 있습니다. 알트코인은 상장초에만 반짝하고 상승장이 없던데 가치가 없는 코인이라 그런걸까요?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에 그냥 그림의 떡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코인이 왜 존재하는지 이 코인이 결제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코인거래소에 거래되는 코인들이 다 의미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주식도 가치가 기대가 되고 유망한 기업이 주가가 오르는 것 같던데 코인은 가치와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 경제정책경제Q.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5.8%이며 두달만에 최고치라고 하던데 이러한 수치를 만들어낸 플러스 요인이 뭘까요?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56.8%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APEC부터 한중 정상회담 등 외교적 경제성과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러한 수치의 지지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플러스요인이 무엇일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작년에 봄부터 겨울까지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습니다. 아파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는데 사람은 고통을 견디면 내면이 단단해지나요?모든 걸 내려놓고 세상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수 없이 한 거 같습니다. 유서도 써놓고 그 유서를 읽으면서 엄청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셨고 매일 밤 수면제로 억지로 잠을 자야 했고 자고 나면 또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버티고 버티고 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바뀌었네요.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정신력이 강해졌더라구요. 인간에게 고통 자체는 내면을 단련해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갱년기 불면증으로 인해 취침 2시간 전에 멜라토닌을 복용합니다. 수면제와 달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어제 밤에 10시에 멜라토닌 섭취 후 12시 넘어서 잠이 오더라구요. 멜라토닌이 수면의 질을 개선해주는 거고 기존 먹는 수면보조제도 같이 먹습니다. 수면제와 작용원리가 다른지 몰라도 멜라토닌은 어떤 원리로 잠을 자게 해주는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침에 맑게 끓인 미역국을 먹습니다. 아침에 피가 탁하다고 하던데 미역이 고지혈증과 당뇨에 도움이 되는 해조류인가요?당뇨 가족력도 있고 경계성당뇨라서 아침에 무엇으로 먹는 것을 채우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가급적 피를 맑게 하는 미역이나 토마토 등 당분을 자제하고 단순당은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미역국을 원래도 좋아했지만 장에도 좋은 거 같아서 매일 조금씩 먹고 있어요. 혈관질환에 좋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