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정형외과의료상담Q. 여성은 갱년기에 뼈도 약해지고 관절염이 생긴다고 하던데, 무릎이 시큰하고 아픈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살이 더이상 안찌게 하기 위해서 매일 빠르게 걷기운동을 합니다. 숨차게 걸어야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운동은 하기는 하는데 밤에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2년 전에 부딪힌 후로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간헐적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검사는 언제부터 하며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치매 가족력이 있는데 아버지보다 어머니쪽에 더 유전률이 높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요?어머니는 당뇨합병증으로 고생을 하셨고 아버지는 고혈압 및 고지혈증도 있었고 60대 후반부터 치매를 앓으셨습니다.듣기로는 모계쪽 유전율이 더 높다고 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모바일커머스 업계 1위인 쿠팡이 영업정지 위기에 처했는데, 영업정지 처분이 나면 직원들 임금은 누가 보상해주나요?대규모 해킹으로 인해서 쿠팡이 영업정지 위기에 직면했는데, 이렇다할 사과나 보상이 이루어지지도 않고보안에 대한 대책도 미미한 것 같습니다. 만약 영업정지를 당하면 일을 쉰만큼 임금을 못받을 텐데 실업급여 대상에 포함이 되는 건가요?
- 재산범죄법률Q. 점유이탈물횡령죄의 처벌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지인분이 지하철역 화장실 안에 변기 위에서 지갑을 주워서 가까운 경찰서에 갖다 주는 길에 지갑주인이 다시 찾으로 오다가 만났는데 남의 지갑을 가져갔다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다네요.경찰서로 갔다준다고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남의 지갑에 손댔다고 절도죄로 신고한다고 해서다행히 대화를 해서 지갑주고 잘 마무리가 됐다고 합니다. 남이 흘린 돈이나 지갑은 그냥 놔두는 게 상책인가요?주우면 점유이탈물횡령죄가 되는 건가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를 하고 나서 자일리톨 껌을 매일 씹는 습관이 있습니다. 오히려 충치를 유발할 수 있나요?중년이 되니 살도 찌고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껌을 계속 씹으면 소화가 되는 느낌을 받아서 매일 껌을 씹게 됩니다. 자일리톨이 치아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껌은 처음에는 단맛이 나서 충치를 더 생기게 하는 거 아닌가 하면서살짝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껌씹는 습관이 치아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매일 이어폰을 귀에 뀌고 소리를 듣는 일을 했는데 난청으로 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나요?3년 전까지 속기사로 일을 하면서 매일 음성을 듣고 기록하는 일을 했습니다.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중인데 주로 녹음되어 있는 음성을 듣고 문서화하는 일을 했습니다.이어폰을 귀에 끼고 소리를 크게 듣고 기록하는 일인데 이러한 일을 계속하면 귀에 무리가 가나요?귀가 나중에 나이 먹으면 소음성 난청이 올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한테 잘해주고 외롭고 착한 사람인데 말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험담을 하셔서 듣기가 싫습니다. 직언을 해주는 게 좋을까요?지금까지는 그냥 들어주기만 했고 그런 습관이 그분에게는 더 안좋은 거 같아서 다음에는 남 욕하는 건 자제해달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하면 그분이 상처를 받을까요? 다른 사람 때문에 배신 당한 이야기를 하던데 매번 만나면 사람을 만나면 단점만 이야기하는 게 별로 좋게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만날 거면 안 좋은 점은 고치라고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요?그냥 가만히 있는 게 좋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혈당 조절을 위해서 귀리, 카무트, 백미 3:3:4 비율로 밥을 지어 먹습니다. 백미와 잡곡의 비율을 조정해야 할까요?이런 식으로 밥을 지어서 먹어보니 저는 톡톡 씹히는 맛이 좋은데 남편은 거칠고 소화가 잘 안된다고 안 먹더라구요.그 대신 오래 씹어 먹습니다. 살이 찌고 혈당이 걱정되어 이렇게 밥을 지어서 먹는데 잡곡과 쌀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유투버들이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을 사망했다고 영상을 올리던데 이런 사람은 신고하면 처벌이 가능한가요?사실만을 적시해서 업로드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멀쩡히 살아계신 분을 죽었다고 가짜 영상을 만들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보면 엄청 놀라고 스트레스일 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신고시 처벌이 가능한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김치냉장고에서 김치통을 꺼낼 때 허리를 삐끗한 적이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들 때 허리만 굽혀서 드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럴때 올바른 자세가 궁금해요.저희 언니는 김장한 날 디스크가 터져서 응급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무거운 김치통을 들다가 허리가 삐끗해서 그 뒤로는 남편이 들어줍니다. 바닥에서 무거운 것을 들어올릴 때 허리만 굽혀서 드는 것이 습관이 되었는데 허리에 무리 안 가게 드는 자세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