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봄철 제철음식에는 어떤음식이 있나요?A. 봄 제철음식으로는 과일로는 딸기가 있고 해산물로는 주꾸미가 있습니다. 자연산 나물로는 3월부터 나오는 쑥과 달래, 냉이가 있습니다. 늦은 봄에는 산나물로 고사리, 취나물, 곰취 등이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음식을 더 많이 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저도 모임이나 지인들고 술 마실 때 항상 느끼는 건데 술 마실 때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술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식욕중추를 마비시켜서 배가 부른지 잘 못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많이 먹어서 살이 찌더라구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가 그나마 배가 부르고 포만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무우로 깍두기를 담그고 싶어서 지금 무우썰고 있는데 소금으로절임하나요아님그냥 하나요A. 깎두기 담글 때 깎둑썰기하여 소금을 적당히 뿌려서 1시간 정도 절여서 수분을 빼고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수분을 어느 정도 빼서 해야 깎두기를 담갔을 때 물도 안 생기고 간도 잘 맞습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고 그냥 하면무에 간도 안 베고 갈수록 싱거워져서 맛이 없습니다. 적당히 수분을 제거하고 간이 벤 상태에서 고추가루 및 양념을 해야 맛이 익을수록 좋은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혈당스파이크가온다 라는건무슨뜻인가요?A. 안녕하세요.스파이크라는 용어는 배구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 꽂을 때 사용하는 용어인데, 당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케이크나 빵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소화가 용이하고 흡수가 빨라서 혈당이 급격히 치솟습니다. 급하게 오른 혈당은 또 급격히 떨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을 혈당스파이크라고 하는 겁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는 케이크나 떡, 빵, 국수 같은 정제탄수화물 같은 음식은 자제하거나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젊어서 인슐린을 소비를 많이 해버리면 당뇨병이 일찍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겨울철에 머리가 젖은 상태로 밖에 나가면 감기에 정말 잘 걸리나요?A. 머리가 젖은 채로 밖에 나가면 날씨가 추울 경우 체온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머리가 열이 많은 부위이기는 하나머리카락이 젖어 있다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감기에 걸릴 수 있는 확률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개인의 건강상태와 면역력의 차이가 있겠지만 평소 건강관리가 소홀한 사람은 감기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젓갈은 건강에 안좋다고 하는데 맞나요?A. 젓갈은 문제가 되는 게 염도가 높습니다. 저장성은 좋으나 너무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젓갈을 저염식으로 해서 너무 짜지 않게 만들거나 고기에 곁들여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자주 먹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은 충분한 야채와 함께 먹으면 채소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을 배출 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젓갈이 좀 짜긴 해도 적당히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매일 먹거나 다른 반찬 없이 젓갈만 먹는 게 문제가 되는 거죠.
- 생활꿀팁생활집에 손님이 오면 어떤 음식을 할까요?A. 안녕하세요.손님이 몇 분 오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소고기 샤브샤브를 주로 손님맞이용 음식메뉴로 정하고 있습니다.버섯, 고기, 채소, 우동사리, 만두 등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익혀서 먹을 수 있고 면이나 볶음밥도 해먹을 수 있어서 간단하면서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육수만 내서 전골 냄비에 끓이면서 먹으니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이모할머니 부의금 어느정도 하나요?A. 이모할머니께서 축의금을 50만원을 했다면 부의금은 그 이상 하거나 똑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어차피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축의금이나 부의금은 다 빚입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남편분이랑 같이 가게 되면 50+10 더해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주방에 식기들 자주 바꾸시는 편인가요?A. 식기는 깨지지 않으면 잘 안 바꾸게 되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바꾸는 것은 코팅이 벗겨진 후라이팬과 냄비 정도 바꾸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리콘 도마 정도 사용감이 있어보이면 바꾸는 편입니다. 특별히 식기는 잘 안 바꾸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왜 암의 발병원인으로 운동부족을 꼽나요?A. 암은 노화와 식습관과 면역력 부족으로 생기는 돌연변이 질환입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철저하게 검진도 받고 평소에 건강한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기저질환이 악화되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틈을 타서 암세포가 공격을 하게 되는 거죠. 평소에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암으로부터 그나마 멀어질 수 있는 방법일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