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네이버 포인트 송금 방법 ㅠㅠㅠㅠㅠㅠA. 올리신 그림과 같이 네이버 포인트는 타사 포인트와 전환 및 선물하기는 가능하나 현금을 충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상품을 결제하는 용도로 가능합니다. 네이버 머니는 출금이 가능하나 네이버포인트는 현금 출금이 불가합니다. 오케이캐시백에 전환해서 금투자하기로 해서 금을 팔면 현금이체가 가능하나 수수료가 부담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설 명절에 꿀을 받았는데 먹는 방법은?A. 아주 귀한 자연산 꿀을 받으셨군요. 저도 지인분께 선물로 받은 꿀이 있는데 저는 요리에 활용하지 않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에 한스푼씩 물에 타서 꿀차를 마십니다. 참고로 꿀은 유통기한이 없는 음식입니다. 꿀차로도 드시고 생강가루를 구입해서 꿀에 개어서 생강차로 드시면 감기예방도 되고 겨울철 차로 즐기시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꿀은 술 마신 다음날 시원하게 타서 꿀물을 드셔도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봄동 비빔밥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ㅠㅠA. 봄동 레시피는 봄동의 중간 잎을 사용해서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액젓, 고추가루, 매실청, 참기름, 통깨 넣고 버무려주시고 밥하고 섞어서 쓱쓱 비비고 슴슴한 봄동 제일 질긴 부분을 삶아서 슴슴한 된장국을 끓여서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서 비비면 간편하면서 가성비 좋은 음식이 됩니다. 고추장은 텁텁한 맛이 있어서 익히지 않은 봄동하고는 궁합이 잘 맞지 않는 거 같아요. 가급적 겉절이 양념을 사용하는 것이 깔끔한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자취생이 오래 먹을 수 있는 식재료가 있다면 무엇인가요?A. 자취하면서 혼자 해먹기 싫어서 저희 조카도 매번 배달시켜먹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건강도 안 좋아지고 살도 찌고 식비는 많이 나오고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좋은 점이 한 가지도 없을 것 같습니다.김, 대파, 카레, 참치, 무, 양배추, 계란, 햄, 마른북어, 냉동만두, 어묵, 사골육수(시판용)기본적으로 김과 카레와 김치 그리고 계란후라이정도 있으면 한 끼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사골육수 1포에 만두 넣고 계란 넣고 김가루 뿌리면 만둣국이 되죠.양배추는 곱게 채쳐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 빼고 케첩만 뿌려도 샐러드입니다.어묵은 간장과 설탕 약간 넣고 볶으면 어묵볶음이구요. 마른 북어는 들기름에 달달 볶다가 사골육수 넣고 무 넣고 끓이면 해장국이 됩니다.쉽고 간단한 재료로 말씀 드렸습니다. 복잡하면 요리를 안하게 됩니다. 혼자 살면 쉽고 간단한 요리를 자주 하게 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자취반찬 하려면 어떤 재료들이 필요할까요 도와주세요A. 자취하면서 풍성하게는 못 먹어도 기본적인 식재료나 양념은 늘 냉동실에 있어야 합니다.기본 양념 - 대파/마늘 대파는 한 대를 사서 잘게 썰어서 소분하여 냉동보관하시고 마늘도 조금 사셔서 칼등으로 비닐에 넣어서 두드리면 잘 다져집니다.기본장류 - 간장, 고추장, 된장- 고추장과 된장은 본가에서 얻어오시거나 여의치 않으면 식자재마트에서 구입해서 두고 두고 사용하세요. 봉지에 담겨진 제일 작은 것으로 구입해서 용기에 담아서 냉장보관하세요.기본식재료 - 계란, 김, 냉동만두, 참치, 카레, 김치 등요즘 채소가 고유가로 인해 비쌉니다. 좀 더워지면 채소가격이 떨어지는 시기니 필요한 채소를 적어가서 받은 전단지나 저녁에 마트에 가면 좀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할 겁니다. 채소와 참치를 넣고 카레를 해서 냉동용기에 보관해놓고 드시면 편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누군가의 비난이나 비판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A. 제가 틱톡이라는 SNS에 게시물을 가끔 올리는데 어떤 사람은 칭찬도 해주시고 아무것도 아닌 영상에 감사하다는 표현까지 써주면서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가시고, 어떤 분은 삐딱한 말 남기고 가는 분이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면 사람마다 보는 시각도 다르고 생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열이면 열 다 같은 생각을 할 수 없고 비판적인 생각을 늘 하는 사람이 있고 늘 긍정적인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그런 작은 일로 마음 쓰고 감정소비하면 더 큰 일을 마주했을 때 나약해지고 전의 또한 상실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는 분들은 마음의 근육을 키우셔야 합니다. 우선 그 말에 연연하지 마시고 무시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너는 그렇게 생각해라 나는 나대로 이렇게 산다 이런 마인드로 마주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저도 3년 전만해도 남들의 시선이 두렵고 남이 인정하면 좋은 사람이고 남이 나를 평가하는대로 인생을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 주관은 없어지고 남의 잣대에 휘둘려서 내 삶을 살지 못하고 감정소비만 하고 세월만 보냈더라구요. 테니스공이 내 쪽으로 넘어오면 받아 치듯이 그냥 다른 곳으로 가버리게 쳐버리세요. 내가 내 기준대로 살고 내가 행복해야 인생 살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작은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인생을 편하게 또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코골이때문에 각방을 쓰시는 부부 분들이 많으신가요?A. 모 개그맨 부부도 결혼한지 얼마 안돼서 신혼인데도 불구하고 각방을 쓴다고 해서 의아하면서도 오죽 힘들었으면 각방을 쓸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골이 뿐만 아니라 잠꼬대, 잠버릇, 이갈기 등이 있는 사람은 같이 자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잠자리만큼은 편안하고 조용하게 자야 몸도 회복되고 면역력도 좋아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스스로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서 배우자에게 불편하다는 소리를 들었다면 각방을 쓰는 것이 부부관계 유지에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잠꼬대가 심해서 각방 쓴지 오래입니다. ^^
- 생활꿀팁생활하루를 계획대로 보내지 못했을 때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A. 계획대로 내가 마음먹은대로 되면 세상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럴 때는 스트레스에 에너지를 뺏기기보다 차선책으로 바꾸고 매진해보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는 변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플랜을 세울 때 경우의 수를 계산해서 여러가지 (안)을 세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말씀대로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비를 해야 하니까요. 모든 일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하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기고 받아들여야 목표한 바대로 도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외식비용이 너무 많이 올라서:부담되는데 다들 그런가요?A. 혼자 살든 대가족이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집밥이 건강하면서 식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에너지비용(전기/가스/수도/인건비)등이 다 음식값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식당음식이 비싸집니다.1주일 치 장을 보는데 기본적을 김, 라면, 카레, 참치, 멸치, 봄동, 두부, 계란 등 저렴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게 연구를 하시고 국과 밥은 냉동용기에 보관하고 반찬은 밑반으로 김치와 멸치볶음을 기본으로 하고 식사할 때는 김과 계란후라이 정도 하면 간단하면서 번거롭지 않은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해서 밥상물가도 같이 오르니 가급적 야식과 배달음식을 줄이면서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게 집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꾸 시켜먹는 것에 익숙해지다보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고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신체 나이와 현재 나이가 다르 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나요A. 숫자나이와 신체나이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체나이는 건강나이라고도 합니다.건강검진 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높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이는 심장과 뇌건강이 아주 중요하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신체나이가 높다면 평소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점검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교정을 해야 합니다. 혈관 질환은 식습관 및 운동 여부에 따라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니 기름지고 밤에 먹는 습관을 고치고 규칙적인 유산소운동만 주 3회 이상 꾸준히 한다면 긍정적인 수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건강에 문제가 없는데 신체나이가 더 많게 나왔다면 그 자체가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관리대상이라는 거죠. 이때 관리를 안하게 되면 바로 병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