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금·적금경제Q. 현재 적금 1개 유지중인데, 적금은 자유적금과 적립식적금 중 1년만기 시 이자율은 똑같을까요?프리랜서다보니 돈이 많이 벌 때는 한번에 넣고 지출이 많을 때는 적게 붓는 식이라서 자유적금을 합니다.금액이 규칙적으로 붓는 것과 불규칙적인 적금인 경우 어떤 방식이 이자율이 더 낫다고 볼 수 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햇빛이 좋은날 주로 운동을 하는데요.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합성한다고 하던데 어떤 원리인가요?비타민 D가 합성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기분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잠을 자는 데도 도움이 되구요.그런데 겨울에는 특히 비타민 D를 섭취하는데 햇빛을 쬐어도 비타민 D를 합성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어떤 식으로 해서 우리 몸에 합성이 되는지 원리를 알 수 있나요?
- 스키·보드스포츠·운동Q. 동계 올림픽에서 설상 경기 스노우보드 부문에서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땄는데 남자는 몇 위인가요?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숏트트랙 말고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는 드물었는데 이번에는 사상 최초 여자 선수가 금메달을 따서 역사에도 기록이 되고 국위선양한 것 같아서 더더욱 최가온 선구가 자랑스럽더라구요. 그런데 남자는 메달권 진입을 실패했다고 하던데 최종 몇위까지 기록했는지 알 수 있나요?
- 화학학문Q. 단순당을 섭취하면 근육이나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이 된다던데, 사용하지 않으면 지방간이 되는 건가요?오늘 단순당인 가래떡과 떡국을 먹었습니다. 물론 다른 음식도 여러가지 막 먹었는데, 소식하다가 과식하니 갑자기 살이 찌는 느낌입니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은 과잉되면 다 간고 근육 그리고 피하지방으로 저장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간에 저장될 때는 글리코겐이라고 하던데 너무 과하면 지방간으로 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설날이라 떡국을 먹었는데 많이 먹어도 포만감이 없네요. 그래서 과식을 하게 되네요. 떡국 한 그릇 칼로리가 어떻게 될까요?떡을 잘 안 먹는데 떡국은 1년에 한 번 먹는 거라서 오늘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떡국은 밥과 달리 소화가 잘돼서 그런지 먹어도 포만감이 없어서 자꾸 뭘 먹게 됩니다. 밀도가 높아서 칼로리도 높을 거 같은데 백미 한 그릇과 비교하면 떡국이 훨씬 더 높을 거 같은데 떡국 한 그릇에 칼로리가 어떻게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재 앱테크 많이 하는데, 결국은 다 쇼핑몰로 바뀌던데 원래 목적이 쇼핑몰을 하기 위한 목적일까요?어제도 톡으로 뭐가 와서 들어가보니 무료쿠폰이 왔더라구요. 카톡은 생긴지가 오래 됐는데 이제서야 쇼핑몰을 만든 것 같은데 다른 앱테크나 걷기어플들은 다들 쇼핑몰로 바뀌는 구조더라구요. 회원 확보해서 쇼핑몰로 가는 것 같은데원래는 목적이 쇼핑몰이었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재래시장에서 흑임자 강정을 사왔는데 맛있더라구요. 검은깨와 일반참깨는 영양 차이가 어떤지 궁금해요.간식으로 먹는 거라도 몸에 좋은 걸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깨로 만든 강정이 맛있더라구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다고도 하고 고소하고 칼로리도 그렇게 높지도 않아서 이런 류의 강정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참깨와 흑임자는 맛이 비슷한 거 같은데 영양차이도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명절 음식 가지수가 많아서 떡국 육수는 시판되는 사골육수로 했는데, 시판되는 사골육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진짜 소 사골을 사서 그렇게 뽀얗게 우러나게 끓이려면 시간적으로도 오래 걸리고 신경도 많이 쓰이더라구요.떡국 육수를 고민하다가 다른 음식을 여러가지 해야 해서 결국 시판중인 육수를 썼습니다. 다들 맛있다고는 하는데정말 사골로 우려낸 건지 지속적으로 먹어도 문제는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명절 음식은 적당히 해서 먹을만큼만 해야 하나요? 많이 해서 냉동실 보관해서 먹는 게 나은가요?이번에는 가짓수를 줄이고 꼭 해야할 음식만 한 거 같아요. 매번 많이 해서 먹지 않고 버린 적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먹고 남은 명절 음식 해결하기도 그렇고 잘 먹지도 않더라구요. 적당히 하기도 힘들고 많이 해도 남고 이래 저래 걱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찐부자는 정말 검소하고 마인드가 다르던데, 막상 부자가 되면 그렇게 되는 게 쉬울까요?주변에 금수저 분이 계십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잘 산다기보다는 태어나서부터 금수저라고 하더라구요.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고 그 부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사는 걸 보면 걱정이 없어 보이고 마음의 여유도 있는 거 같아요.그리고 마인드가 돈이 있다고 헤프게 쓰거나 낭비하는 성격이 아닌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누구나 부자가 되면이렇게 살기가 힘들 거 같은데, 검소하고 아끼는 건 가치관이라 안 바뀌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