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여자 친구가 교회를 가자고 해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종교는 강요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자친구가 교회를 가자고 하면 한번쯤은 같이 가주고 거절의 의사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은 들지만 가고 싶은 생각이 아예없다면 처음부터 정확한 의사전달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고 빨리 말씀하시는게 서로에게도 좋을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백수 생활 길어지는데 부모님과 자꾸 불화가 생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고 해도 40대에 뚜렷한 직장없이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도 되고 안타까운 마음도 들테고 답답한 마음도 있으리라 봅니다. 남이 아니기에 자식이 잘되는 모습을 보고싶어 취업정보를 권하신것 같은데 얼마나 걱정되셨으면 그러셨을까 부모의 마음을 좀 헤아려보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싫다고만 하지마시고 진지하게 생각도 해보시고 취업을 하려고 적극적으로 임하신다면 부모님과의 트러블은 줄어들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했던말 반복하고 잔소리가 너무 심한 누나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했던 말을 반복해서 잔소리를 듣다보면 충분히 기분이 언잖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잘 생각해보고 가능한 누나하고 부딪히지 않으려고 노렫해보시는것은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백을 하고 싶은데 어캐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오랫동안 손꼽친구로 좋은 친구관계로 유지하며 지내오기란 쉬운일이 아니라고 셍긱이 듭니다. 오랜세월동안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좋은 감정이 생겼다면 안하고 후회하시는 것보다는 용기내어 고백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사랑은 쟁취입니다. 용기내어 고백해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삼재인데 이사를 기도될지,,계소고민되네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한곳에서 말하는 것만 믿지마시고 신경이 쓰이면 다른데도 가서 알아보시고 결정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집에서 층간 소음을 조금 적게 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층간 소음을 줄이려면 기본적으로 거실에 매트를 깔아놔야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있으면 뛰어다니지.않게 교육하고 쿵쿵거리며 걸어다니는 소리를 줄이기 위해 실내화를 신고 다녀야합니다. 아파트는 어느정도의 소음은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데 참 힘든 부분이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 눈을 보는게 힘들어요 뭐가 문제죠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눈을 보면서 대화가 힘든것은 스스로 위축되어있거나 소심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우선 다른사람과의 눈맞춤이 힘들면 가족과 이야기할때 눈을 보며 이야기를 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친구들과도 눈맞춤하며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눈맞춤이 자연스럽게 될거예요.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보면 안되는게 없으니 꼭 노력해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성인자녀 자금관리 어떻게 하세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저도 자녀가 성인이 된후 적금 관리라도 해줄려고 했는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냅뒀습니다. 대신에 적금은 하면서 계확있게 쓰라고 조언을 합니다. 불안하지만 본인이 관리를 해봐야 경제적인 관념도 생기니까 믿고 맡길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전남친을 못 잊겠어요 잊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툭하면 잠수 타고 욕까지 하면서 꺼지라고 하는 전 남친에게 왜 미련을 두고 못잊는지 알수가 없네요. 저런 사람 만나봐야 행복한 시간보다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이 될수 있어요. 미련갖지 마시고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여행가도싶은데 아내가 반대하네요A.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여행을 가게되면 아이들을 전적으로 엄마가 신경써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내분께서 힘들것 같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남편분께서 아이들을 많이 챙기겠다고 하고 잘 설득해 보시고 해외든 국내든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