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참매87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일당직에서1일을일했는데1달을넘게돈을안주는데어떡해하면되나요?.일용직에서하루일을하고아픈거참고일했는데다음날부터몸이계속안좋기도하고아버지가아프다고해서그만둔다고도했는데 인금을당일에바로입금해달라고하니처음에는준다고했다가계속안주길래돈을달라고재촉을하니안준다고못준다고그러면서막말하고오히려적반하장으로나오는경우였습니다. 경찰서에도가려고현재대기중인데녹음파일에는 그사람이노동청신고하면주겠다고신고하라면서배째라는비슷한말과함께대화내용이있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1년차 연차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9월 18일에 입사한 사람입니다. 정규직이 1달 풀로 근무했을경우, 1년동안 11일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는 직장의 특성상, 모든 직원들에게 (연차, 일한 년수 상관 없이) 1년에 20일의 휴가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1년차에게 법대(근로법기준)로 11일을 준다고 하는데, 제 아는 사람이 근로법 보다 취직(?)법 이 우선이라, 1 년차도 회사의 규정에 따라 회사 제공 휴가 일수 만큼 받을 수 있다고 해서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이 아니라서 여쭤봅니다. 1. 이 경우 저도 1년에 20일 휴가를 받을 수 있는 법령이 있을까요? 2. 그리고 1년에 11일의 휴가를 받을 경우, 2020년 9월 18일 부터는 11일의 연차 +15일의 휴가를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2년차부터 회사법에 따라 20일의 휴가를 받는건가요?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무급교육 이라는게 존재 하나요?.안녕하세요 월화 1-7시까지 카페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고 어제부터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원래 하던 시간에 알바생 옆에서 하는것을 보고 배우고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무급이고 저는 어제 18일 3시간 오늘 17일 2시간 기좀 알바생한테 배우면서 직접 만들고 계산도 받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 기간이라고 해서 돈을 안 주는게 있나요? 이번주에 또 교육을 한번 더 들으라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다음주 부터는 정식 출근 하는거냐니까 갑자기 시간을 3시부터 7시로 바꾼다고 통보 하시네요 이런 무급 교육 이 있나요? 사장님 문자로 통보하시고 교육도 알바생한테 받고 근로 계약서 작성도 안했습니다 도와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계속되는 폭언과 성희롱 어떡하죠.??안녕하세요 고1인 여고생입니다 저는 지금 고깃집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목적으로 하다가 서빙으로 변경되어 가끔 손님이 오지 않을 때 간간이 전단지도 하는 그런 알바를 하는 중입니다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고요 제가 약간 체격이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자꾸 여자는 이뻐야 한다 넌 가슴이랑 눈이 크니깐 살을 조금만 빼면 이뻐질 수 있다 가게에 체중계를 두어서 매일 내가 검사를 하겠다는 둥 자꾸 살을 빼라고 말을 하십니다 오늘은 저의 팔뚝살과, 등에 집히는 살(브래지어 부분) , 허벅지살을 아무렇지 않게 막 집으시면서 이런 거는 뭐 다 뺄 수 있는 살이라면서 잡으시더라고요 약간 주물주물? 정말 수치심을 엄청 느꼈지만 여기서 제가 화를 내면 정말 분위기가 이상해질 것 같아서 참고 당당한 척 무덤덤한 척하고 넘어갔습니다 덩치는 산만한데 겁만 많다라거나 엄마랑 언니 오빠도 뚱뚱하냐 등 폭언과 성희롱을 계속하십니다 제가 실업계로 전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그 이야기를 사장님에게 알렸더니 자꾸 그걸로 계속 우려먹으십니다 너랑 얘기해보니깐 실업계 갈만하다 또는 내가 지금 중학생이랑 얘기하는 것 같다 너희 같은 애들이랑 말이 안 통한다 우리 딸이 중1인데 걔보다 더 말을 못 알아듣는다 반복되는 폭언과 무시를 하더라고요 결론 1. 무엇으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2. 제가 너무 과민반응한 건가요? 3. 이번 주까지만 하고 그만두고 싶은데 갑자기 그만두면 안 되지 않나요?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저도 누구 집의 귀한 딸인데 집에서도 안 듣는 소리를 일하는 직장에 와서 계속 들어야 하고 자꾸 저를 깎아 내리셔서 괜히 진짜 제가 문제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엄마한테 말하면 그 가게를 엎을 것 같아서 여기다가 물어봅니다ㅠ!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체불건으로 신고 가능한가요?.제 얘기는 아니고 친구 얘기인데 매번 임금이 삼일에서 일주일정도 늦게 지급되고 최저시급도 안주는데다가 근로계약서 작성도 안하고 심지어 월급도 현금으로 줍니다. 근무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신고할 기준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노동청에 접수가 되나요? 그리고 만약 신고가 된다면 최저시급에 못미치게 받은 임금은 전부 받을수 있나요? 지금은 일주일 넘게 임금이 지불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작성 시 퇴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최근에 알바를 시작했는데 사장님이 제가 마음에 안드는 건지 저에 대해 짜증나는 말을 다른 알바생들에게 말해서 다른알바생들도 화나고 저도 너무 상처가 되고 뒤에서 제가 어려서 철없다는 등 뒷담화를 자주 하는게 기분 나빠서 이 일을 계속 못할거같아요 근로계약서 작성 시 계약기간도 안적었고 근로계약서도 저한테 안주고 주휴수당도 안준다고 했는데 이 근로계약서가 효력이 있나요? 퇴사하고 싶은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혹시 다음 알바생 구할 때까지 계속 해야하는건지 바로 그만둘 수있는 건지 알려주세요
- 구조조정고용·노동Q. 해고예상수당 요청가능할까요?.사장님이 장사가안되서 4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인다고하셨는데 저가 버스비도 안나온다고 반대의견을 표현했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 그럼 그만두어도 자기는 상관없다고 얘기를해 11월 22일까지 일하기로 합의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11월 17일날 카톡으로 당일해고통지를 하였습니다. 해고예고수당 받을수있나요? 1주일에 20시간을 일해서 주휴수당을 받고일했는데 짤린주에 일한거에 대한 주휴수당은 나오는건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휴무라했는데 그말이 그만나오라는말이었다..아웃소싱을통해 제약회사 포장업무 장기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말이 단순포장(구인광고에는)이지 이건 포장보다는 매일같이 적재에 박스나 만들고 까대기를 하루종일 한적도 있고... 좋습니다.이것도 일이니까요..저희는 온갖 폭언을 들으면서도 참고 일해야했습니다..돈이 뭐길래.. 7월에시작해10월까지 그 담에는 일끝난후 문자로 휴무공지.. 일이줄어들어 10월30일부터11월3일까지 휴무라고요... 그 뒤로 저 계속쉬고 있고 연락을하면 다시 알아보고연락준다하시고 이번에도 일이없어서 쉬셔야한다..근데 일나가는 사람들 말들어보면 저 쉬라하고 다른사람 두명 다시 나왔다네요... 계속 기다리라고만하고 안되겠다 싶어 아웃소싱이사님께 전화했죠. 결론만 말씀드릴테니 답변 부탁드릴께요... 근로계약서 미작성-신고가능 한가요? 고용보험 일수를 다르게 올려놨더라구요..거의 한달 24일일했는데 7일로 신고했더라구요..이것도 신고 가능한가요?매달4개월을... 그리고 사대보험은주42시간이상 의무로알고있어요.저는 주5일8시간 40시간..그리고 토요일 특근 할때도있고요..이런경우 사대보험은 어떴게 되나요? 아웃소싱회사에 물어보니 저와의고용관계는문자온(10월30일)날 끝난거라고 하더군요..저는그말듣고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었어요. 쉬는거라고 기다리라고 해놓고..자기기입으로 그만 나오세요..만 안하거지 저짤린거네요?..하니까.저는 알바생이고 일이없으니까 그래도 된다는식으로 말하던데요..이건 부당한거 아닌가요? 고용관계가 끝난시점에서 회사에서 제 사대보험신고를 할수있는건가요? 그리고 아웃소싱회사.직접가서 일한회사 두군데 다 근로계약서를 따로 작성해야하는건지요? 너무 많은질문에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어디 도움청할곳도 없고 생각하면 잠도안오고 열받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 소정근로시간이 정해져있지 않을시.프리랜서 계약서로 계약했습니다.(하는일은 알바생입니다) 알바 모집시 주말알바를 구한다는 공고였고, 실제 일하는시간은 주말 각7시간, 평일 3시간입니다. 주휴수당에 대해 알아보니 소정근로시간을 채워서 15시간 이상이어야한다는데, 프리랜서 계약서에는 근무내용에 '일평균 7시간' 일한다는 내용밖에없는데, 그러면 소정근로시간은 어떻게 인정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돈 정당한 이유없이 3만원 떼였어요.제는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제가 개인적인 일로 12월에 그만두기로 했는데 3월에 월급에서 3만원 떼인 게 너무 억울해서 그만두기 전에 받아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2월부터 일했습니다. 저로서는 초보니까 얕보고 3만원 니가 내라는 식으로 했다는 걸로 밖에 안 들립니다. 사장님은 제 시간에 3만원어치 상품권이 있었고 제 시간 이후에 사라졌다는데 저희 근무일지에 맨날 작성하는 부분에 상품권 개수 목록이 있거든요 근데 저는 그 상품권에 그날 손대지도 않았고 판 기억도 없습니다. 제가 다시 확인해달라고 2~3번 말쑴드렸지만 너가 3만원 채워야한다 이말 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제 과실이면 인정이라도 할 텐데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