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파랑새159
- 양육·훈육육아Q. 5개월 아가의 손빠는 것을 어떻게 개선시킬수 있을까요?현재 5개월짜리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아이가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항상 감사한데, 아이가 손을 많이 빤다는 것이 문제입니다.잠을자다가도 잠시깨서 보면 계속 손을 쪽쪽 빨고 있어요.손을 빨아서 안정감을 느끼는듯한데, 다른 쪽쪽이를 물려줘도 잠시일 뿐입니다.아직 손을 아예 못빨게 강제하거나 손가락 약(쓴맛이 나는)을 쓰는것은 이를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답변 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5개월차 여아를 키우고 있는데, 많이 통통합니다. 관리를 잘 해줄 방법이 있을까요?현재 38개월 여아, 5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첫째는 아이가 분유를 그리 많이 먹는 것도 아니였고, 일단 움직이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해 뒤집기도, 배밀기도, 기는 것도 빨랐습니다. 잠도 많이 없었구요근데 둘째아이는 성향이 많이 다릅니다. 아이가 잠이 많고,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주 통통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조금 체중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그렇다고 배고파하다보니 분유의 양을 무조건 조절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키크는 약이 실제로 좋은 영향이 있는 것인가요?현재 만 3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아이의 키가 그리 작은편은 아닙니다만, 제가 어렸을 당시에는 키크는 약을 먹으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많이 없었던것 같은데, 최근에는 키에 관련된 부분이 워낙 민감한 영역이다보니 병원도 많이 다니고 약도 많이 먹는것 같더라구요.그런데 키크는 약이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만약 효과가 있다면 어떠한 성분으로 인해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답변 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아이의 취침시 기침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최근들어 기관지가 좋지 않은지 기침을 많이 합니다.평소에는 잘 안하는데 아무래도 기관지가 눌려서 그런지 누워서 잠을 잘때 더 심해지더라구요.기관지를 좋게 하는데 가습기를 자주 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런지 문의드리며,추가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너무 밝은 햇빛이 아이의 눈건강에 안좋나요?현재 35개월 여아, 3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채광이 꽤 좋아서 오후가 되면 햇빛이 꽤 길고 강하게 들어옵니다.또한 바닥에 매트를 깔아놓았는데 하얀색이라서 빛 반사가 더 심한것 같아요.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의 눈건강이 걱정되는데요.오후시간대가 되면 항상 커튼을 쳐야하는지 궁금합니다.차르르커튼정도를 쳐놓기는 하는데, 아예 빛에 대한 부분을 민감하게 받아들여 커튼을 완전히 쳐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집이 건조하면 콧물이나 코딱지가 많이 생기나요 ?현재 35개월, 2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에 보일러를 틀고있는데 그만큼 조금 건조한 느낌이 있습니다.그런데 온도관리를 잘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점점 콧물과 코딱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운것이 아니라 혹시 습도도 콧물이나 코딱지가 잘 생기는 요인이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또한 가습기를 틀어주고는 있는데, 아이가 느끼기에 적정 습도가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둘째가 태어나서 첫째의 질투가 심해졌습니다.현재 33개월 첫째딸과 얼마전 태어난(생후 15일) 둘째딸을 가지게 된 아빠입니다.조리원 퇴소 후 처음 왔을때는 첫째가 둘째를 신기해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며, 귀여워해서 동생을 좋아하는구나 싶었는데,아무래도 신경이 둘째쪽으로 많이 쏠리다 보니 질투를 하는지, 아이의 베개를 뺏고, 동생이 싫다거나 우리 가족은 아빠랑 엄마랑 자기만 있다고 표현하는 등 심통을 내는 부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어떻게 잘 달래주면서 동생에 대한 질투를 동생에 대한 배려와 보살핌으로 잘 바꿔줄 수 있을까요?좋은 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33개월 아기가 차멀미가 심한데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현재 33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닼최근들어 아이가 차를 타면 냄세가 난다 차를 타기 싫다 정도로 싫음을 표현해 그런가보다 정도로 생각했는데,그렇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토를 하고 있습니다.멀미가 나는 어지럽고 더부룩한 상황을 그리 표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청소년이나 성인들이 붙이는 멀미약 같은 것을 붙이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혹시 멀미를 완화시켜주는 패치나 약들이 33개월정도로 어린아이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수단들이 있는지요 ?없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주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끼리도 함께 먹으면 안되는 것들이 있나요?요새 날씨가 너무 덥고 쉽게 지치는 것 같아 여러가지 영양제들을 많이 샀습니다.비타민, 마그네슘, 칼슘 등 여러가지 것들을 사서 먹고, 홍삼도 먹고 있습니다.여기서 문의사항은 여러가지 영양제를 하루에 여러알 먹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영양성분이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혹시 유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그냥 여러가지 좋은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를 그냥 먹어도 상관없을까요?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내성이 생기는 등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나요?32개월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의 건강관리에 힘쓴다곤 하지만 성인만큼의 면역력이 없어 3~5일 아프다가 나았다가 또 얼마 안되서 또 감기에 걸리거나 코를 훌쩍이는 등 몸이 안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병원에 가면 감기약과 항생제 등을 처방해주시는데, 사안에 따라 다르겠지만 열이 어느정도 떨어지고 나아가는 과정이면 항생제를 쓰지않거나 덜쓰는 것이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더 좋을까요? 매번 처방받는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까 걱정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