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적령기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

제가 1년전에 결혼 목표로 사귀는 남자가 있었는데 남자의 개인 사정으로 헤어졌어요 저에게 다시 남자가 나타날까요? 저희 부모님은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남자를 만나서 데리고 오래요.. 저는 돈을 못벌어도 서로 맞벌이해서 살고 싶은데 부모님의 생각이 안바뀌세요 어떡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 마음이야 자식이 고생안하고 편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라 그런거니 너무 서운해말아요 그래도 본인 인생이니 본인 생각이 젤루 중요한법입니다요 좋은사람 만나는건 인연이 닿으면 자연스레 생기는것이니 조급해말고 기다리다보면 부모님도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나중엔 다 이해해주실겁니다요 본인 뜻대로 밀고나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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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 적령기의 나이가 되었다면 아무래도 결혼을

    고려하실 것이고 아무래도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상자로 좋기는 할 것이에요.

    분명 좋은 남자 다시 나타나실 것이에요!

  • 정말 잘 맞는 남자를 데려와서 정말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안정적인 직업이라는것도 대단한걸 바라시는게 아니라,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을 뜻하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ㅎㅎ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은 본인이 하는것이지 부모님이 결정해서 하는것아닙니다.본인이결혼하고싶은상대가 있다면 결혼하시면 됩니다.결정도 후회도 본인이 선택한 것일뿐이구요.

  • 세상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라고 하잖아요.

    또 좋은 인연이 나타나기 마련일 것 같아요.

    부모님이 원하는 남자들도 많을거에요. 파이팅입니다! 좋은인연 찾으실거에요.

  • 결혼은 질문자님 하는거지 부모님 대리만족 시켜주기 위해 하는게 아닙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안정적 직업 가진 남지와 결혼해야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내 자식 고생 안하니 요구한다지만 현실은 안정적 직업 가진 남자 만큼 나도 맞아야 합니다. 직업 보다 더 중요한 건 서로 성향과 가치관 맞아야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며 신뢰 쌓이고 결혼 결심 합니다. 질문자님 성향과 가치관 알아주는 남자 반드시 나타니고 좋은 인연 만들수 있습니다.

  • 물론 내인생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는 것이 행복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부모님의 말씀도 이해가 되는 순간이. 옵니다 즉 인생에 정답은 없고 정말 좋은 인연이 나타나실 것입니다

  • 이제 개인사정이 없는 남자를 만나시면 됩니다 

    결혼적령기이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똑똑한 

    남자를 만나시면 되죠 

    자기욕심만 채우려는 남자도 많아요 

    제가 아는 분은 십몇년을 여자분과 연애만 하더니 

    직장도 구할생각도 않하고 음악이 배우고 싶다며 

    음악학원 등록해서 다니는 사람도 봤어요 

    사람 잘 고르세요 그런 사람걸리면 답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