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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중 심박수 줄이는 방법 있나요??

러닝을 시작한지 반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러닝 할 때 심박수가 너무 높은 거 같은데 힘듦과 상관 없는 거 같더라구요. 심박수가 낮아야 심페기능이 좋은건지 궁금하고 심박수을 좀 낮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박수가 낮아야 심폐기능이 무조건 좋아진다라고는 보기 어려운데요.... 심박수가 너무 높게 나온다고 한다면 케이던스를 좀 더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케이던스가 낮으면 심박수가 높게 측정이 될 수 있어서 175 이상의 케이던스를 가져가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도 최근에 경험한 부분인데... 케이던스가 높아질수록 심박수는 훨씬 안정화가 됩니다. 이 부분을 꼭 먼저 챙겨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러닝 강도를 조금 낮추시거나, 러닝과 걷기를 교차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심박수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심전도 검사 등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알고 나면 이해도 되고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니깐요. 전문가의 소견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운동이란 몸을 더 건강하게, 마음을 더 가뿐하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경쟁 의식을 갖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알맞는 기분 좋은 러닝을 하시기 바랍니다^^

  • 먼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페이스를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심박수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달리는 것이 심박수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초반에 너무 빠르게 시작하면 심박수가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여유 있게 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래하셨네요.

    6개월이나 했는데 아직도ㅈ고민인게 있군요.

    저는 이제 2개월됬는데 이게 계속 런닝하는게 맞나 현타오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