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늦은 나이에 결혼한 사라은 젊은 나이에 결혼한 사람 부러워 하기도 하는가요?

회사나 친구 아는 지인 등 결혼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30대 중 후반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30세 또는 20대 후반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결혼을 일찍 할수록 아이 뒷바라지 하고 난 뒤에 삶이 여유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시기에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아이를 키워서 아이가 많이 자란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늦은 나이에 결혼한 분들중에 난임 부부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무래도 젊은 나이에 결혼하면 출산 가능성이 더 높아지죠. 그리고 작성하신 내용과 같이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뒷바라지가 끝나는 경우도 있죠.

  • 안녕하세요.

    사람의 가치관 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제 주변 인물 중 40대가 되어 결혼 하셨고 자식을 가지신 분은 물론 빨리 했어도 장점이 있었겠지만

    20,30대를 열심히 준비 하셔서 보다 금전적으로도 안정이 되었고 가치관도 많이 성장 할 수 있었다며 늦게 결혼하신 걸 크게 후회 하진 않아요. 그런데 그분은 남성분이라 그러실 수도 있는데

    여성 분들은 결혼이 늦어지는 만큼 노산이라는 현실적 걱정이 생겨서 빨리 할 걸 그랬다고 후회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 20대에 결혼을 하여 자녀를 일찍 갖게 되면 그만큼 뒤에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20대에 아기를 낳게 되면 대게 50대 안으로 자녀가 20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조금은 풀리는 시기가 됩니다. 또한 정신적인 육아는 계속될 수 있지만, 육체적으로 힘듦이 없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년이 60인 경우에, 10년 동안 회사를 다닐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20대에 자녀가 취업을 빨리 하게 되면 그만큼 경제적으로도 여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 결혼을 일찍하면 할수록 아이 뒷바라지 하고 난 후, 한층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20대 중반에 결혼한 지인은 이제 38세인데 벌써 큰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으로,

    남들은 이제 결혼도 못한 사람에 비하면, 훨씬 삶에 여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늦은 나이에 결혼한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결혼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경우가 있어요. 일찍 결혼하면 아이를 키우는 시기가 빨리 끝나서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죠. 하지만 결혼 시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답니다. 일찍 결혼한 사람들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고, 늦게 결혼한 사람들도 장점이 있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선택에 만족하는 거예요. 결혼 시기와 상관없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답니다.

  •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늦게 결혼한 모든 사람이 일찍 결혼한 사람을 부러워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반대로 일찍 결혼한 사람이 늦게 결혼한 사람을 부러워할 수도 있는거구요. 

    더욱이 요즘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기도 했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또 가치관이 다르니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