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체중 많이 나갈 때 관절에 무리 적은 유산소 뭐 있을까요?
좀 심히 과하게 뚱뚱한데 살을 빼려고 하니
관절이 걱정이 돼서요.
관절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
초심자 입장에서 할만한 유산소 운동이
무엇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체중이 많이나가 관절에무리가 되지않는것은 실내자전거가 가장좋다고 생각합니다.무릎에 무리도 가지않고 유산소운동은 효과좋습니다.
일단 쿠션화로 무릎을 보호하시고 걸으세요 엉덩이로 걷기 검색하시고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지 않게 하시고 걸으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건 저는 식단이라고 봅니다 닭가슴살에 샐러드 같은 무리한 식단 말고 야채반찬에 고기와 생선을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 먹고 바로바로 몸무게를 재고 실망했다 기뻐했다 하지말고 가공식품을 줄이고 야채의 비중을 늘리면 살은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몸이 몇달간 적응을 한 다음 체질이 변하면서 조금씩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야채 과일 고기 생선 은 먹으면 소비가 되지만 초가공식품의 지방(식물성경화유지) 트랜스지방,액상과당은 dna가 변형된 음식이라 소비가 느립니다 축적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줄여야 합니다 야채나 나물같은걸 많이 먹으면 식성은 변하게 됩니다 컵라면 작은것 하나가 야채비빔밥보다 더 안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몸무게는 일주일에 한번 미만으로 보시고 식단관리를 하면 살은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바로 빠지지 않는건 몸속에 특히 간에 저장된 지방이 빠진다음 체중에 서서히 변화가 생길겁니다 믿음입니다 저장이 덜되는걸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면 빠지는건 과학입니다 간헐적단식을 jyp박진영 같은 마른 사람이 주기적으로 하는건 15시간 공복수준이면 몸이 비상사태로 보고 저장된 지방을 쓰기 때문입니다 간이 쉴수 있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일종의 청소지요 그래서 공복시간을 길게 가지는것도 건강에 좋습니다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그냥 지킬수 있는만큼 꾸준히 하면 식성이 바뀌고 건강으로 첫발을 디딘겁니다 다이어트는 덤입니다 만약에 식욕이 강해 밥을 남들보다 빠르게 먹는다면 30번씩 씹어서 먹는 그정도의 노력을 하면 더욱 좋습니다
저도 현재 다이어트 중인데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보는 눈을 무시할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수영이 무릎에 부담이 적다는 걸 알면서도 도전하기 쉽지 않았어요.
저는 실내자전거 추천합니다. 혼자서 묵묵히 해야하지만 다른 신경 쓰는 요소가 없어 좋습니다.
근처에 공원이 있을경우 햇빛도 보면서
우선 가볍게 산책으로 30분 이상 하시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하시다가
점점 약간 속보와 병행하시면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그리고 수영장이 가까이 있다면 물속에서 걷기라던가
수영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관절에 무리도 훨씬 적습니다.
아쿠아 로빅
-물속에서 하는 유산소
-재미있고 관절에 무리적다
자전거타기(실내 자전거 포함)
-앉아서 하는 운동
-무릎 충격이 적으며 하체 근력 강화에 좋다
걷기(빠른 보행)
-달리기보다 충격이 훨씬 적다
안녕하세요
체중이 많이 나갈 때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시작하기 좋은 유산소 운동으로는 물의 부력 덕분에 관절 압박이 거의 없는 수영 및 아쿠아로빅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부담이 적은 실내 자전거 그리고 수중 운동이 여의치 않을 때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천천히 평지 걷기나 슬로우 조깅이 가장 적합합니다
사실 체중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는 건 수영이 가장 좋죠. 수영이 힘들다면 누워서 다리를 번갈아 들어올리는 운동부터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체중이 좀 있다면 서서하는 운동 자체가 관절이 쉽게 무리가 갈 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