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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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에 유통기한이 따로 기입 되어 있나요?

제가 알기론 꿀은 관리만 잘 하면 유통기한이 없는 반 영구적 식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집에서 꿀을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보려 하는데 유통기한이 적혀있더라고요.

시중에 판매하는 모든 꿀은 유통기한이 적혀있나요? 아니면 100% 천연 꿀이 아니기 때문에 적혀있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꿀은 변질이 거의 없어 반영구 식품에 가깝지만 시중 판매 제품은 식품위생법상 소비기한 표기가 의무입니다. 천연꿀도 예외는 아니고 보관 조건 품질 변화를 고려해 기한을 적어둔 거예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꿀은 순수한 천연 꿀은 소비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국내 에서는 일반적으로 2년으로 표시 하지만 헌행법상 업체 자율 입니다.

  • 꿀은 특별하게 유통기한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꿀은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지 않아서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꿀은 법규상 2~3년정도의 유통기한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 꿀은 수분 함량이 매우 낮고, 당도가 높아 세균이나 곰팡이가 살기 어렵고 제대로 보관하면 수십 년도 먹을 수 있는 반영구 식품 맞는데 불구하고 시중 유통 꿀 유통기한 적어 놓은 건 식품 표시법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판매되는 가공, 포장 식품은 원칙적으로 소비기한 또는 유통기한을 표시해야 유통 판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꿀은 두가지인데 꽃꿀, 아카시아꿀, 밤꿀 등 천연 벌꿀과 벌에게 사탕물을 먹여 생산하는 사양꿀이 있는데 두 종류 전부 유통기한 표시해야 합니다.

  • 꿀은 말씀하신 것처럼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한 식품이라 제대로 보관하면 거의 변질되지 않습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꿀에는 유통기한이 적혀 있는 이유는 꿀이 나빠져서라기보다 법과 품질관리 기준때문입니다. 따라서 시중에 파는 모든 꿀은 법적으로 날짜 표시가 필요하고 100% 천연꿀이어도 유통기한이 적히며 그 날짜는 상하는 시점이 아니라 품질보증기한입니다

  • 순수한 천연꿀인경우에는 유통기한이 별도로 표기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국내 시판 제품은 보통 2년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하네요.

  • 꿀은 유통기한이 거의 없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왜 꿀은 오래 가나요?

    • 수분 함량이 매우 낮고

    • 당도가 높아 세균이 살기 어려우며

    • 자연적인 항균 성분이 있음

    그래서 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꿀도 먹을 수 있었던 사례가 있을 정도예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 시중 제품에는 보통 유통기한 1~3년이 표시됨

    → 법·품질 관리상 표기일 뿐, 상하지는 않음

    • **결정화(굳어짐)**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상한 게 아님

    → 따뜻한 물(중탕)에 두면 다시 액체로 돌아와요

    주의해야 할 경우

    • 물이 섞였거나 침,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 뚜껑을 열어둔 채 장기간 보관한 경우

    • **발효 냄새(시큼함, 알코올 냄새)**가 나는 경우

    보관 방법

    • 직사광선 피해서 상온 보관

    • 냉장 보관 (결정화 빨라짐)

    • 항상 깨끗한 도구로 덜어 사용

    요약하면:

    꿀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대부분 먹을 수 있지만, 냄새·맛·보관 상태는 꼭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