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맘

체리맘

채택률 높음

오늘 동물농장 보다가 한참 울었어요 ㅠㅠ

일요일은 동물농장 보면서 시작을 합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오늘꺼는 슬픔과 분노 안쓰러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영상들이였어요 마지막 영상에 보호받아야 하는 강아지들이 교상을입어서 대부분 죽은 아이들인데 거기에 자기 동족들까지 먹는 장면보고 충격적이더라구요 냉장고에서는 죽은 사체들이 100마리 넘고 새끼들은 태어나지마자 물려죽고 하~~진짜 이건 아니라고 바요 글쓰면서도 너무 화가나네요 최근에 펜션주인이 고양이까지 죽이는 영상도 빘는데 진짜 인간이 잔인한거 같아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보호법이 더 강화되면 좋겠어요

    진짜.. 보호해주는 사람도 더 늘어나면 좋겠구요

    시설도 말이죠

    사람도 건물도 공원도 많은데

    동물들은 사람없이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랄까요..

  • 맞습니다. 아주 잔인한 중범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물 학대와 동물 살해에 대해서 비교적 가벼운 차벌을 내리는 것 같습니다.

    사이코패스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동물학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상대가 사람으로 이어지지.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동물을 보호하는 법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 같아요.

    하루 빨리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옛날보다 동물 보호에 대해 인식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점점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법이 제정되고 있으니 앞으로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