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블로그나 유튜브, 틱톡 등으로 맛집을 소개하면서 외식을 콘텐츠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은 편인데요,
매일 외식으로 식사를 하는 것보다는 평소에는 집밥을 드시면서 외식은 가끔 즐기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 음식은 말씀하신 것처럼 메뉴에 따라 국물, 소스, 양념, 가공육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나트륨과 칼로리 섭취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짠 맛이 강한 음식은 나트륨뿐 아니라 간장이나 소스, 육수 등에 있는 나트륨까지 더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집밥의 경우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소금이나 양념을 직접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자연식품을 활용하고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즉, 집밥을 일상에서 드시면서 외식은 가끔 즐기는 방식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