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9 ㅈㅇ하다 부모님한테 들킨거 같습니다 어뜨카죵

저는 중학교여학생입니다 실수로 문을 안잠구고 이불을 덮고 하고 있었습니다..이어폰을 꼽고 하는데 어머님이 문을 열고 안자니하고 저를 봤는데 저는 못듣고 몇번 더 움직였거든요 제 표정과 이불 움직임을 보고 나가신거 같아요 어쩌죠ᆢ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도 그러려니 할거예요.

    이후 별 다른 말을 안 하셨다면 별 일 없을 거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학생 나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실 수도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그것을 하고 성관계도 합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고 하는 것처럼 식욕 수면 성욕이런 것들이 다 있지요. 그게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이 다 컸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 어머니가 그냥 나가주셨으면 이해해주실마음으로 문을다시닫아주신거니까. 너무 부끄럽게 생각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조금더 안전하게 행동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저런 엄청 부끄러우시겠다

    부모님이 먼저 말 걸지 않으시면

    없던일처럼 조용히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어ㅗ?

    다음부턴 문잠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