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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도전적인기니피그
저는 중학교여학생입니다 실수로 문을 안잠구고 이불을 덮고 하고 있었습니다..이어폰을 꼽고 하는데 어머님이 문을 열고 안자니하고 저를 봤는데 저는 못듣고 몇번 더 움직였거든요 제 표정과 이불 움직임을 보고 나가신거 같아요 어쩌죠ᆢ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기찹쌀떡
부모님도 그러려니 할거예요.
이후 별 다른 말을 안 하셨다면 별 일 없을 거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학생 나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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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어린이학살사건
사람은 누구나 그것을 하고 성관계도 합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고 하는 것처럼 식욕 수면 성욕이런 것들이 다 있지요. 그게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이 다 컸네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매우성실한기니피그
어머니가 그냥 나가주셨으면 이해해주실마음으로 문을다시닫아주신거니까. 너무 부끄럽게 생각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조금더 안전하게 행동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Abcdef
저런 엄청 부끄러우시겠다
부모님이 먼저 말 걸지 않으시면
없던일처럼 조용히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어ㅗ?
다음부턴 문잠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