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안좋았던 일도 지나고 보면 경험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여장취향이 있어 치마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한 여장남자가 보자고 해서 단둘이 만날 것으로 예상한 저는 여장을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단둘이 드라이브를 하던 중 중간에 다른무리의 3명과 합쳐지면서 치마입은 남자 넷 사이에서 혼자 치마를 입지 못한 채로 상황을 맞닥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그일로 마음의 병에 시달렸는데 그 병이 나은 후로는 당시 일을 경험이라 생각해서 여장할 생각이 없을땐 단 한명의 여장남자도 안 만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런가보다 합니다.

    요즘은 워낙에 SNS로 별별 사람들이 같은 취향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단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에게 피해주는 취미도 아닌거 같으니 잘 조용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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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반적인 취미는 아닌것같아서 답변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만, 본인이 느낀 감정을 온전히 느끼신다면 다음엔 그렇게 하지 않으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