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사에서 팀장이 하도 욕도 많이하고 특히 일적으로 틱틱대며 싸나운 말투로 뭘 물어보면 대하는 태도도 있어서 그만 두었는데 평소나 회식땐 그런 모습은 없고 자 해주거든요. 그래서 다시 오라할때 그런것 때문에 그만 두었는데 다시가면 또 그럴가봐 선듯 못갈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무적으로 안맞고 힘든데 아무리 회식때나 퇴근이후 평소에 잘해준다고 한들 하루 중 가장 집중해서 깨어있는 시간인 업무시간 내내 그러면 쉽지않죠~ 당시에도 버티기 힘드신거였다면, 지금간다고 달라지진 않을듯 합니다. 아마 그사람도 질문자님께서 퇴사하시면서 더 힘들어졌으니 다시 부르는걸꺼구요. 사적으로 친했던 분이고 업무외적인게 견딜만 하셨었다면 되돌아가셔도 괜찮겠으나, 친한건 아니고 그냥 일방적으로 업무외적인 부분을 잘해주기만 했던거면 일할때 막대한게 미안해서 그런거 뿐일 수 있으니 안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