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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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명이랑 오랜만에 연락을 해봤는데

5년동안 연락이 없어서 내가 한번 연락하니깐 받드라구요ㅋ 그래서 요즘 왜케 연락이 뜸하냐니깐 친구가" 무소식이 희소식이자낭" 순간 화가 나드라구요 보통 바빠서 연락못했다고 하는게 정상인데 저런식으로 말하는것은 연락안하는게 서로에게 좋타 그런뜻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구가 질문자님을 그렇게 좋게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연락을 했다면 서로 안부를 묻거나. 그래야 하는데 아쉬운것도 없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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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친구분은 질문자님이 기분나쁠 간 잔혀 예상 못하고 생각없이 말한 것 같아요. 가까운 관계가 아니면 하지 못할 농담인 듯 합니다. 오랫만에 반가운 마음을 가지고 연락하셨을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상이든 아니든 오랜만에 연락을 했단 것은 서로 연락을 안했던 기간이 길었다는 걸 말하잖아요.

    그 상황에서 화를 내는 것도 웃긴 거에요.

    저 친구가 먼저 전화해야 한다는 법이 없는데 저 친구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농담을 했다고 발끈 할 필요없는데

    한다는 것은 서운하다는 생각에서 그런거 같긴 하네요.

    그 친구가 말을 안했지만 연락을 안하던 사이에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에게

    나 그동안 힘들었어.

    던지듯이 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서로에게 좋다 그런 뜻은 아니겠죠. 친구라는게 연락을 안해도 가끔 전화해도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니깐

    친구라고 저는 생각하는 편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