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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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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랙돌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개월
몸무게 (kg)
0.6
중성화 수술
없음
쓰다듬으면 고로롱은 하는데 자꾸 피해요 ㅜㅜ
등을 쓰다듬어도 고로롱하고 피하고.. 배를 쓰다듬어도 고로롱하고 피하고..
밀어내고 도망가는데 좋아하는 것 같아서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그래도 머리 쓰다듬는건 싫어하는 것 같아서 안해요..
쓰다듬는걸 하지 말아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고로롱은 편안함의 표현일 수 있지만 항상 더 만져달라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2개월령 아기 고양이는 기분이 좋아도 오래 만져지는건 부담스러워 피할 수 있습니다 .피하거나 밀어내면 그 때는 쓰다듬기를 멈춰주는 것이 좋고, 스스로 다가올 때 턱밑이나 볼처럼 좋아하는 부위를 짧게 만져주세요. 이렇게 하면 사람 손을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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