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을 잘 다독이는데 스크레치 난 내 마음

날 대학강사 체용 한다고 담당교수가 말해 이력서 제출을 두번하고 학교체육대회강사될사람들 모임 다 가졌고 날 교수라 부르며 지낸 시간이 3개월이 넘은 상태 최종서류 제출에서 자격증 발급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탈락 이라는 통보를 받고 그냥 담담하게 받아들이고는 있는데 내 속 마음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서 내가 부탁한 일도 아니고 담당교수가 날 필요해서 그러겠다 한 사실에 부려먹을것 다 부려먹고 이게 참 어찌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시간지나면 지나가겠지 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력이 많은 사람을 찾나보네요 일단 다른곳을 알아보세요

    당신이 팔요한곳이 있을겁니다 화이팅하세요 처음부터 잘되는건 없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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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심이 많이 크시겠네요. 담당 교수님께서 추천으로 학교 체육강사를 하실줄 알고 여러 강사님들과도 인사까지 다 했는데 갑자기 자격증 발급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최종 심사에서 떨어졌다니 정말 안탑갑네요.너무 상심해 있지 마시고 다음기회에 다시 도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교수님께서도 다시 도와 주실겁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다음번에는 꼭 통과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힘내세요

    좋아하는 말이 있어요

    이또한 지나가리

    결국 시간이 답이에요

    시간 지나면 오늘의 그 마음이

    추억이 되어 있을거에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