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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평범한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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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대학교를 가는게 의미가 과연 있을까..

4~5등급도 대학을 가는게 의미가 있나요..분명 인서울은 안될텐데 그냥 대학안가고 딴거 미리하는게 나은 방법일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단히끼가많은돼지

    대단히끼가많은돼지

    26.01.13

    저는대학안나왔어요 그래도 돈잘벌어요 대학은 돈잡아먹을뿐이에요그시간에 자격증공부하는것을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인서울아닐바에는말이죠

  • 이제 40살을 바라보는 입장에선.. 대학의 필수코스 졸업장 시대는 끝났다고 봅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목표에 따라 확실히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대학이 답은 아닙니다.

  • 사실 요즘 같은 학벌 시대에

    소신 발언을 해보자면 대학? 진짜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4년제 인서울 나와도 취업도 안되는 판에

    게다가 현재 상황은 지금까지는 이례적인 그 어느때보다도 발전이 가장 빠른

    1년 만에 모든 것이 바뀌고 있는 게 현실이죠.

    당장 1년 후의 미래도 예측이 되지 않는 현실입니다.

    그런 현실 속에서 대학이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제 학벌 주의는 끝났습니다.

    이 시대에 어떻게 자신이 생존해야 할 지

    그 전략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이 아니더라도 그 전략을 길러서

    사업을 하던지, 유튜버를 하던지

    길은 많습니다.

    대학이 나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시대에 어떻게 생존할 지 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가존에 생각해둔게 있으면 일찍 시작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대신 지금 뭘해야할지 당장 계획이 없다면 대학가서

    학위라도 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4-5 등급이시라면 솔직히 공부로 인생의 승부를 볼 수 있는 실력은 아닙니다.

    님이 특정 기술이나 전문분야에 재능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리고 한 평생을 그 일에 열정을 바칠 준비가 되었다면 다른 기술직 등으로 진로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더 많이 살아본바 대학이 필수는 아닌것같아요

    대학 나와서 전공살려 직장구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특히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대학은 큰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 학력시대는 끝났어요

    학력보다 전문성시대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해도 전문성이 부족하면 취업이 어려운 시대 같아요

    그래서 대학교를 입학하든 아니면 대학교를 들어가지 않아도 자기가 어떤 분야를 잘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그 분야를 전문적으로 개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네 잘생각했습니다.

    요즘 대학교 나와도 취업이 안됩니다. 서울대 나와도 취업 안된다는 이야기 진짜 입니다. 특히 문과는 정말 힘듭니다.

  • AI 발전 속도가 빨라서 기술을 배우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사무직이나 고학력을 요구하는 대부분은 AI가 대체하고 있으니, 그에 맞춰 직업 선택하는 게 좋아보여요

  • 저도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대학인데요.

    그냥 대학교를 가지말고 기술을 배워서 취업을 빨리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선생님이 하고싶은게 중요해요. 선생님이 하고싶은일에 대학교 전공이 필요하면 반드시 해야하는거구요. 굳이 안 해도 된다면 하고싶은 분야를 시작하시는게 좋죠.

  • 개인의 소신이 중요합니다 대학을 나와서 무엇을 할건지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가는게 좋겠죠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네임밸류때문에 부모님때문에 친구들이 다 가니까..결국 선택은 본인 몫입니다. 허나 대한민국 사회에서 학력은 무시못할 인맥입니다. 고졸로 성공한 사례보다 대졸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본인의 뜻과 꿈이 분명하다면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 대학교를 가는 게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고요? 가서 학사 학위에 준하는 수준의 전문성을 취득할 수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대학 생활을 하면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하고 등등 많은 걸 배울 수 있습니다만 그 시간에 다른 걸 하면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고, 다른 걸 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고 이것은 개인에 따라 다른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결정할 수 없고요. 일단 가세요. 일단 가서 경험을 최소 1년 해보세요. 그리고 일 년 동안 경험을 하면서 고민을 해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계획을 짜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고 어떤 그게 도움이 되는지. 그거를 고민을 해보셔야지. 지금 과연 가는 게 좋은가 안 가는 게 좋은가 모르죠. 그건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고 그리고 지금 사회가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따라서 배움은 많이 달라집니다 일단 가서 고민을 해보세요

  • 본인이 지금 당장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의지가 없다면

    전문대 가서 졸업 후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굳이 돈 들여 4년제 대학 갈 필요는 없지요

  •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것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주위 친구들 보면 전공살려서 취직하는 친구반 하고싶은거 찾는 친구반이에요 전공살리지 않으려면 구태여 시간과 돈을 들일필요없다고 봐요 하고바 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그것은 대학을 들어가셔서 어떻게 하시는가에 따라 의미가 있고없고가 결정된다고 하겠습니다.

    만약 대학을 들어갔으나, 별의미없는 일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시간과 등록금만 축내신다면 질문하신 내용처럼 미래가 올것이고, 어떻게든 내가 이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경로를 가겠다고 마음다지고 행동하신다면 나중에 대학원을 더 좋은 곳으로 갈수도 있고, 갑자기 어떤 사유에 의하여 자기가 다니는 대학의 레벨이 급상승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혹은 정말 자기가 좀 더 좋은 대학을 다니지 않으면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3학년과정으로 편입으로 한차원 높은 레벨의 대학으로 옮겨가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다 치열한 편입시험의 경쟁을 뚫고 자기의 뜻한 바를 이루시는 분들입니다.

    세상은 겪어보지 않은 자기만의 시각으로 협소히 생각하여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여러가지 자문도 구하고 조언도 열심히 들어가며는 더 낳은 환경으로 한걸음한걸음 주어진 환경에서 매진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 4~5등급 성적으로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인서울 대학이 아니더라도 대학에 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답은 본인이 대학이라는 공간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히 학교의 이름표를 따기 위해서라면 지방 사립대 진학은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선택일 수 있지만 한국 사회에서 대졸 학위는 여전히 많은 직군의 최소 응시 자격이나 승진의 기본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본인이 일찍이 특정 기술을 배우거나 창업 혹은 전문 기술직군으로 진출할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대학 대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과 수천만 원의 등록금을 투자하는 대신 실무 경력을 먼저 쌓는 것은 20대 중반에 들어섰을 때 또래보다 앞서가는 경쟁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대학을 포기하는 것은 오히려 나중에 선택의 폭을 좁히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학은 단순히 전공 지식만 습득하는 곳이 아니라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본인이 진정으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탐색하는 일종의 유예 기간 역할도 수행합니다. 4~5등급 성적으로 진학 가능한 대학이라도 본인이 학과를 전략적으로 선택하여 보건 계열이나 공학 계열처럼 국가자격증 취득이 유리한 곳으로 간다면 충분히 실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이름값에 매몰되기보다는 그곳에서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이나 자격 혹은 학위 자체가 본인의 미래 계획에 필수적인 도구가 될지를 냉정하게 따져보아야 합니다. 만약 특별한 대안 없이 막연하게 대학을 안 가는 것이라면 차라리 대학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본인의 적성을 찾으며 자격증이나 실무 능력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기반의 오프라인 교육시설에서 대학(?)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2년차 직장인이 되었는데, 고등학교 입시 시절 정말 걱정이 많았던 기억이나네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학가는 거 의미 있습니다.

    제가 졸업한 교육시설은 한 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 + 대학 내에 있는 캠퍼스라 거의 대학생활이나 마찬가지긴 했는데도 일반적인 대학교 나온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 대학의 장점이란 이런거구나' 하고 느낀게 있었답니다.

    대학에 가면 공부만 하는것이 아닙니다. 비슷한 환경과 관심사, 같은 지역과 나이로만 이루어져있던 고등학생때와 달리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면서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곳이에요.

    대학이라는 공간은 합법적으로 아직 미성숙한 성인들이 실수를 이해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사회에 나가서 금전적인게 엮이면 나이 불문하고 그 사람에 대한 관용의 폭이 좁아진답니다.

    대학의 네임벨류, 대학 졸업장 이 자체에 대한 중요성 보다도, 그 공간에서 얻을 수 있는 사회적 가치라는게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4-5등급이면 어차피 좋은 대학교에 가지 못하니 대학 입시를 포기할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비전이 있다면, 원하는 과라도 지망해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든, 전문대든, 저처럼 학점은행제라도 가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입시 실패로 재수하며 시간 허비하는 것 보다 나의 장래희망과 관련된 학업을 빨리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서울에서 학교 다닐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택한 거였어요. 대신 저 스스로 내가 보통의 사람과 다른 길을 걸은 만큼, 몇 배로 더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서 학교생활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그 교육기관에 대한 사전조사와 어떤식으로 내 미래를 위해 더 노력할지에 대한 것을 정리해서 재수하라는 부모님을 설득시켰어요.

    그래서 결국은 지금 저보다 좋은 대학교 나온 사람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어요! 물론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끊임없이 본인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서라도, 자극을 받기 위해서라도 대학을 가는 것을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학생때 까지는 한 학년씩 커리큘럼이 있고 나를 위한 시간표가 짜여져있고, 로드맵이 있었지만 학생 신분을 떠나게 되면 오롯이 본인이 그것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야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에요 ㅠㅠㅠ

    질문자님이 혼자 굳건히, 계획적으로 잘 해내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결국 시간만 허비하게 되겠죠.

    긴 글을 작성했지만 제가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어딜 가든 본인의 마음가짐과 행동력이 가장 중요하나 나의 의지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목표를 이뤄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사람들이 있는 곳은 대학(또는 학업공간)이라는 겁니다.

    대학을 간다. 안간다를 먼저 결정하시기 전에, 내가 대학을 간다면? 혹은 안간다면 내가 내 인생을 어떻게 계획해 나갈지를 대략적으로라도 세워보시기를 꼭 추천드릴게요!

  • 대학을 가고 안가고 보다 본인이 무엇을 할지 진로를 결정하는게 우선입니다 대학을 가야하는 진로면 대학을 가야 되겠지요 무엇을 할지 우선 고민해 보시고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성적에 맞춰 가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서울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본인이 목적이나 목표, 뚜렷한 계획 없이 가는 것을 경계하는 거예요.

    좋은 대학이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충분히 갈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 물론 공부에 취미가 없으면 대학이 아닌 취업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취업을 한 다면 고졸로서 대졸 보다 사회적으로 대우가 취약한 것을 인정 해야 합니다. 비록 시작은 대졸자 보다 좀더 초라 해 보일 수 있으나 자신만의 기술등을 좀더 어릴 때 시작 해서 나중에는 대졸자 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랄 질 것 입니다.

  • 개인마다 사정이 다 달라 함부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대학교육을 통해 얻는 사회 인식적 지위와 종합적인 교양 등 얻을 수 있는 부분 그리고 4년 동안 경제활동을 못하고 등록금 등 경제적 부담 양측을 잘 형량(저울질)해서 본인의 장래 희망과 함께 검토해 보시는 것니 바람직해 보입니다. 

  • 저는 대학이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찍 기술을 배워서 기술을 바탕으로 돈을 빨리 벌어서 남들보다 자산을 빨리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대학을 나오면 그만큼 기회가 많아지기는 합니다.

  • 대학은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하고 특히 미래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직종이 전문직을 요구하는 경우 가는게 좋지 그냥 가는 건 아무런 의미 없는게 맞습니다. 4~5등급은 인서울 대학 입학하기 어려운 조건 맞으며 등급에 맞춰 대학 가는건 의미 없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가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분야 도전해서 미리 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 4~5등급이라고 대학이 의미 없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어떤 대학이냐’보다 대학에서 무엇을 할지가 훨씬 중요해요.

    전공을 살려 자격증, 실무, 인턴까지 연결할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생깁니다.

    대학이 싫다면, 안 가는 선택도 틀린 건 아니에요.

    대신 막연히 안 가는 게 아니라

    기술, 자격증, 취업 분야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위험한 건 대학도 안 가고, 그렇다고 다른 준비도 안 한 상태로 시간만 보내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대학은 ‘목적이 있을 때’ 가는 게 의미 있고,

    목적이 없다면 다른 길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교를 가는 게 의미가 있을까? 라는 물음에 냉정하게 답변을 전달하면

    네 대학교를 가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적 이유는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넓게 분포 되어 있어서 그 방향 안에서 내가 설계.설정. 목표를 세워 앞으로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부분이 광범위 합니다,

    하지만 내가 배우지 못한 상태로 멈춰 버리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좁아질 수밖에 없지요,

    또한 배움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 차이 이며

    대학을 나오고 안 오고 차이는 승진. 경력. 스펙. 업무배치 등에 있어서 불평등함이 큽니다.

    대학교를 가지 않겠다 라면

    자신이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목표가 분명해야 하고 이 목표를 실행 가능하게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를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설계가 필요로 합니다.

    또한 자기계발을 좀 더 하여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고 찾아보고

    그 자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