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버지께서 본인 허리보호대나 요양급여용허리보호대 착용해서 CT찍지 말라 하십니다. 의사선생님은 5만원에 외주 소개 로 가서 찍으라던데...,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발등뼈 골절 2022 철심 2023철심뺌, 2024철심

복용중인 약

정신과약물 인베가서방정. 약 2008년부터 복용

허리를 작년 여름에 진흙이 아니고 동네 징검다리 에서 돌로 되어있어서 다쳤습니다. 앞을 못보고 핸드폰 2대에서 1대 들고 가다가..

새벽에요...

재활용하려고 하다가 넘어지고 허리 아픈데 재활용은 이왕다친김에 해야겠고,

횡단보도에서 넘어지면서 까지 일어나면서 재활용했습니다. 페트병 보증금 10원 벌려고

돌아가신 외할머니 가 쾌 몸무게가 나가셨는데 전 80kg 인데, 복대 착용하고 병원와서 절레절레 하셨습니다.

본인 아버지 30만원 허리보호대에,

1200만원 도600시300구300 이렇게 나라 지원 받아서 수술하셨습니다.

평생 68세까지 작년까지 일하시다가 폐차 하고 그만두셨습니다.

저는 CT나 MRI는 발 때문에 2024년 9월9일 쯤에 찍었는데 그 이후로 찍은 적이 없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이니 민생지원금이 추석지원금이니 청년들 청춘들 등골 빼먹는거 하기 싫습니다.

당위성을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소통이 되지 수술하고 허리 고정했던걸로 수술적치료 플러스 비수술적치료..

전 제가 다니던 병원이 비수술적치료 측면에서는 전문의라고 생각합니다. 거리 먼거 빼면요. 교통사고 환자들이 많이 오시는 동안구의 병원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버님이 허리 손상으로 불편이 있어 걱정이 많으시군요.

    CT촬영 시 금속이 있는 부분들은 제거를 하고 촬영을 하여야 하며 정확한 것은 검사를 실시 하는 병원에 문의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CT 검사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는 담당의사선생님과 정확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버님이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버지께 CT를 찍는게 무조건 맞다고 설득을 하시기 보다는 의사 선생님이 왜 CT를 권했는지 먼저 설명을 해드리는게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허리 보호대를 하고 CT를 찍으면 안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원칙은 아니며 허리뼈의 구조와 골절 변형등을 확인하는 검사로 보호대 착용 여부 자체가 CT의 필요성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검사 부위와 장비에 따라서 금속 부품이 있는 보호대는 촬영전에 제거를 하시는게 좋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병원에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작년 여름 돌에 넘어지며 허리를 다친 뒤 통증이 계속된다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넘기기보다 “현재 허리 상태를 다시 평가받을 이유가 충분합니다.“ 2024년 9월 이후 허리 영상검사를 한 적이 없다면, 진료 때 당시 영상과 현재 증상을 비교하고 필요하면 “허리 X-ray/MRI를 새로 찍을지 의사와 상의“해보세요. 수술을 무조건 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할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단계인지“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병원에는 “지원금이 아까워서 검사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지속된 외상 후 통증의 원인과 치료 방향을 정확히 확인하고 싶다“고 설명하면 의료진과 소통하기 훨씬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걱정되실만해요. 아버님께서 CT를 부담스러워하신다면 무조건 찍어야 한다고 하기보다는 왜필요한 검사인지 차분히 설명해드리게 좋을것 같아요. 작년에 허리를 다치셨고 과거 수술력까지 있다면 현재뼈와 수술부위 상태를 확인하는데 CT가 도움될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수술 치료를 잘보는 병원을 계속 다니고 싶다면 CT찍는 목적이 수술여부를 결정하기위한것인지 현재상태를 확인해서 비수술치료를 조정하기위한것인지 담당선생님께 정확히 물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 넘어져 허리를 다친 외상력이 있고 이후 통증이 지속되거나 최근 악화됐다면 단순히 허리 근육이 뭉쳤겠지 하고 버티기 보다는 현재 상태를 다시 평가할 이유가 있어요!

    다만 mri가 무조건 필요한 것은 아니고 진찰에서 신경학적 이상이나 골절 등 의심 소견이 있을 때 검사 결과가 실제 치료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단순 엑스레이로 파악이 어렵고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으니, 가능한 상황이라면 검사는 진행하시는 편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