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다들 집에서 쓸데없이 오랫동안 버리지 못하고 품고 있는 물건 있으신가요?

집 정리를 하다가 문득 느낀 건데요. 분명 몇 년 동안 한 번도 쓰지 않았고 앞으로도 안 쓸 걸 알면서도 이상하게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꼭 하나씩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예전에 쓰던 옛날 휴대폰이라든가, 언젠가 쓸 것 같아서 모아둔 전자기기 케이블, 예쁜 상자나 쇼핑백 같은 것들이요. ㅎㅎ

​다른 분들은 집에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계속 보관 중인 애증의 물건이나 추억의 아이템이 있으신가요? 어떤 물건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리기에는 아깝지요ᆢ 하지만 2년정도 안입고 안가지고다니는 것은 다 버릴필요가 있지 않을 까요ᆢ이제 저도 과감하게 버릴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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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갑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관한 답변 드리자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쓰던 구형 스마트폰과 예쁜 쇼핑백을 차마 버리지 못하고 방 한구석에 계속 보관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쓸모가 있을 것 같아 매번 정리할 때마다 버리지 못하고 다시 넣어두게 되더라고요! 다들 비슷하신 것 같아 공감이 갑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