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오래된 사진이나 추억이 담긴 물건을 쉽게 정리하는 편인가요?

집을 정리하다 보면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나 편지, 여행하면서 받았던 작은 기념품처럼 지금 당장 사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이 나오곤 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꺼내보지는 않는데도 추억이 담겨 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가지고 있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반대로 필요하지 않으면 미련 없이 정리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런 추억이 담긴 물건이나 오래된 사진을 잘 보관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정리하는 편인가요? 특별히 버리지 못하고 오래 간직하고 있는 물건이 있다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로 선물 받은 물건, 추억이 담긴 물건, 편지, 사진을 잘 못 버리는 편이에요!

    추억이 있는 물건을 상자에 담아 두는 것도 좋아하고, 방 청소를 하면서 추억 상자를 여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버렸다가 언젠가 그리워질 수도 있는 물건이니까, 쉽게 버리지 못하겠더라고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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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물건이나 사진을 잘 못 없애는 편이에요 필요없는건 잘 버리는데 추억이 담겨있으면 되게 못버려요 그래도 공간을 차지하기는 해서 가끔씩은 정리를 조금 해주기는 해요

  • 질문자님께서는 오래되거나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물건을 쉽게 정리하는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저같은경우는 네 잘 정리하는 편입니다 엄청난 추억이 담긴물건이라고해도 시간이 흐르면서 덧씌워질 일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그런 생각을 하고있으니 처리하기가 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