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공황장애 판정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고 병역검사

병역검사가 2틀 남았고

5년전부터 증상은 있었는데 최근 1주일도 안되서 정신의학과에 가서 공황장애 + 중증 우울증 검사를 받고 명인 25 약을 처방 받았지만 진단서는 없습니다.

병역검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당장 병역검사에서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질병을 증명하는 서류는 "진단서"이며, 구두로 보고되는 질병에 대해서는 자료를 요청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원에 근무 시, 병역으로 인한 진단 평가를 실시하면 진단서는 기본적인 사항이며 병무청에 요청에 의해 다양한 서류를 병무청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예를들어, 병무용 진단서, 투약기록지, 치료기록지 등의 의료기록을 요구하며

    지금 당장 필요한 서류들을 구비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병역검사 시 이런 부분에 대해 언급하게 되면 절차를 알려줍니다.

    검사 당일,

    정신과 진료 사실과 가지고 계신 서류들을 모두 준비해서 가셔서 일단 제출이 필수입니다.

    진단서가 없다면 진료기록, 처방전 등 진료를 받았던 기록을 구비해서 꼭 가셔야 합니다.

    또한, 현재 상태와 치료 경과를 병무청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떄문에

    일정 기간까지는 지속적으로 병역과 관련된 확인을 병무청에서 요청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자세한 상황은 병무청에 직접 문의하셔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병역검사에서 문제가 된다기 보다는 지금 질문자님이 심한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대한 의료기록이나 진단서가 없기 때문에 현역 판정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당일에 가셔서 현역판정이 나더라도 바로 입대하는 것이 아니므로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시고 그 진료기록과 의무기록 객관적인 필요한 서류들을 제출하면 질문자님에게 맞는 급수로 조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