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같은 신입사원이라도 업무를 빠르게 배우고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에게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명확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로 이들은 지시를 받을 때 업무의 목적과 마감 기한을 명확히 확인합니다. 지시를 단순히 받아적지 않고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상사에게 다시 확인하여 업무 방향의 오차를 줄입니다. 둘재로 상사의 질문이나 지시가 없어도 중간 보고를 철저히 실행합니다. 업무가 50% 정도 진행되었을 때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시 상황을 공유하여 방향을 수정합니다. 셋째로 모든 보고와 소통에서 결론부터 말하는 두괄식 대화법을 구사합니다. 핵심 결론을 먼저 제시한 뒤 그에 대한 근거와 핵심 데이터를 간결하게 덧붙여 상사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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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사회라는 구성원들에게 나를 인정받는게 가장 큰 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평가를 잘 받고 싶어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로 인해 내 명예나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이죠

    평가를 못받으면 당연히 그런 명예나 가치가 내려가기도 하죠

    더군다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겁니다. 모두가 똑같을수는 없다고 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일잘하는 사람은 일단 눈치가 빠르고 일머리가 좋은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일을 잘하는것이 아닙니다. 눈치 빠르고 핵심을 빨리 파악해서 일처리하는분들이 잘합니다.

  • 사무실에서만 보더라도 일을 잘하는 분들은

    우선 자신의 일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고

    그리고 자신의 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이 잘되고 있습니다.

  • 회사 기준에 맞추어 스펙과 면접으로 뽑은 신입사원들의 능력은 실제로는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업무 센스라고생각됩니다. 이거 내일까지 할수있겠어?라는 물음에 보통은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고 못하는경우나 시간때문에 완벽히 못하죠. 그러나 센스있다면 노력은 하겠지만 시간을 더주셨으면 한다고 하고 완벽하게 해 내죠..

    업무나 기본적인 센스는 몸에 배어있어야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죠.

  • 직장에서 업무 속도는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밀 보통 생산직인 경우는 배우려고 하는 자세 부끄러워하지 않고 하나라도 더 물어보려는 자세에서 업무 속도량과 일의 능률이 크게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