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꼬꼬댁 힘센 병아리 큰닭727
은행이나 증권회사가 고객의 돈을 관리하면서 여러 금융상품을 판매하는데, 금융회사는 예금·대출·투자상품에서 각각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어낼까요?
은행이나 증권회사가 고객의 돈을 관리하면서 여러 금융상품을 판매하는데, 금융회사는 예금·대출·투자상품에서 각각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어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고객에게 지급하는 예금이자보다 높은 금리로 대출해 얻는 예대금리차가 주요 수익원이고, 증권회사는 주식과 채권 등의 매매중개 수수료와 금융상품 판매, 운용보수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회사가 예금, 대출, 투자 상품에서 수익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바로, 예대마진이 주요 수입원입니다.
예대마진이란 예금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주는 이자 액수와
대출을 통해서 고객들에게서 받는 이자 액수의 차액이
곧 금융기관의 주요 수입인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과 증권회사는 금융상품의 종류에 따라 예대마진, 운용수익, 수수료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예금과 대출 상품에서 은행은 고객들이 맡긴 예금에 낮은 이자를 주고 이 돈을 다른 사람이나 기업에 높은 이자로 빌려줍니다. 이때 대출이자와 예금이자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예대마진이라고 부르며 은행의 가장 핵심적인 수입원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객에게 예금 이자를 3% 주기로 하고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5%로 대출해 주면 2%의 이익을 은행이 가져갑니다. 투자상품의 경우 금융회사는 자금을 직접 굴려 이익을 내거나 상품을 중개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증권회사나 자산운용사는 고객의 투자 자금으로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에 직접 투자하여 발생하는 운용수익을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고객에게 받은 예금에 이자를 지급하고 그 돈을 대출해 더 높은 이자를 받으면서 수익을 냅니다. 예를들어 예금 이자를 3% 주고 대출 이자를 5%받으면 그 차이가 주요 수익원이 됩니다. 이것을 예대마진이라고 합니다. 은행은 대출 이자뿐 아니라 펀드, 보험, 카드 등의 상품을 판매하면서 판매 수수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는 주식이나 채권 등을 사고팔 때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를 주요 수익원으로 얻습니다. 펀드나 ETF같은 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관리하면서 판매, 운용관련 수수료를 받기도 하고요. 또 증권회사가 직접 채권이나 주식 등에 투자해 운용하면서 수익을 얻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은행과 증권회사는 고객의 돈을 관리하면서 금리 차이와 수수료, 투자운용을 통해 수익을 냅니다.
은행의 대표적인 수익은 예대마진입니다. 고객에게 받은 예금에는 비교적 낮은 이자를 지급하고, 대출에는 더 높은 이자를 받아 그 차이에서 수익을 얻습니다.
증권회사는 주식이나 채권 거래 수수료, 펀드와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자산관리 수수료 등을 받습니다. 기업의 주식이나 회사채 발행을 도와주고 받는 수수료도 중요한 수익원입니다.
또한 신용거래나 주식담보대출의 이자, 자체 자금을 운용해 얻는 투자수익도 있습니다.
결국 은행은 주로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에서, 증권회사는 거래와 상품판매, 자산관리, 기업금융 등을 통해 수익을 낸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예금과 대출 부분에서는 고객에게 지급하는 예금 이자보다 더 높은 이자를 대출자에게 받아서 그 차액을 핵심 수익으로 창출하고, 펀드와 주식,채권과 ELS 등 투자상품에서는 고객에게 금융상품을 중개/판매하거나 자산을 위탁 관리해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예금의 경우에는 예대마진, 대출에서는 예금과의 대출이자 차이인 예대마진 그리고 투자상품의 경우에는 운영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추가적으로 거래소를 이용할때의 수수료를 일부 받기에 이러한 수수료가 가장 큰 수익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나 증권사가 금융상품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식은 상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아시겠지만, 크게 보면 은행은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자이익, 증권사는 거래·상품판매 수수료와 자산운용 수익이 주요 수익원입니다.
먼저 예금은 은행 입장에서는 고객에게 판매해서 직접 수익을 얻는 상품이라기보다 자금을 조달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에게 연 3%의 예금이자를 지급하면서 조달한 돈을 연 5%의 대출이나 채권 등에 운용한다면 그 금리 차이에서 수익이 발생합니다. 이를 흔히 예대금리차 또는 예대마진이라고 합니다.
대출에서는 고객이 납부하는 대출이자가 은행의 수익이 됩니다. 다만 대출이자 전부가 은행의 이익은 아니고, 여기에서 예금이자 등 자금조달비용과 대출 부실에 대비한 신용비용, 각종 영업비용 등을 제외해야 실제 이익이 됩니다.
반면 증권사의 투자상품은 수수료 수익의 비중이 큽니다. 고객이 주식을 거래하면 위탁매매 수수료를 받고, 펀드 등 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고객 자산을 관리하면서 판매·관리 관련 수수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IPO나 회사채 발행, M&A 등의 기업금융 업무에서는 주관·자문 수수료를 받습니다. 증권사가 자기자본을 채권·주식·파생상품 등에 직접 운용해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간단히 정리하면 은행은 ‘고객에게 비교적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해 더 높은 금리로 운용하는 구조’, 증권사는 ‘고객의 투자와 거래를 중개해 수수료를 받거나 직접 자금을 운용하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물론, 실제 금융회사의 수익구조는 이보다 복잡하며 은행 역시 펀드 판매나 신탁 등에서 비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금리가 높을 때는 예대마진이 늘어날 수 있지만, 그만큼 대출부실로 대손이 늘어날 수 있구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주 수익원이 예대마진입니다 예대마진이라는게 간단하게 고객한테 예금 적금 이자주고 받아서 고객한테 준 이자보다 더 비싼 대출이자율로 대출이자를 받으면 대출이자받은거- 예금적금 이자나간거 = 은행 수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증권회사의 주 수익원이 주식거래에서 나오는 수수료 수익이랑 각종 투자상품 팔고 받는 수수료 수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회사의 수익 구조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은행은 예금자에게 지급하는 이자보다 높은 금리로 대출하거나 채권 등으로 자금을 운용해 발생하는 이자마진이 핵심 수익원입니다. 증권사는 주식, 채권 거래의 위탁수수료, 펀드, 금융상품 판매 및 자산관리 수수료를 받고, 기업의 주식, 채권 발행이나 M&A를 주선해 수수료를 얻기도 합니다. 여기에 자기자본을 활용한 투자 운용 수익도 있어 금융회사의 이익은 이자뿐 아니라 수수료와 운용 수익이 함께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ㆍ증권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금융회사의 수익구조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예금ㆍ대출 -> 예대마진
고객에게 예금이자를 지급하고 , 그 돈을 더 높은 금리로 대출해 금리차이 (이자마진) 를 수익으로 얻습니다.
2) 투자상품 -> 수수료
펀드ㆍETFㆍ채권ㆍELS 등 금융상품을 판매ㆍ중개하면서 판매ㆍ운용ㆍ거래 수수료 등을 받습니다.
3) 자기자본 운용 -> 투자수익
채권ㆍ주식 등 금융자산에 자체 자금을 운용해 이자ㆍ배당ㆍ매매수익을 얻기도 합니다.
결국 금융업의 핵심은 돈을 조달해 더 높은 수익률로 운용하는 것 + 금융거래를 연결하고 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단 , 고객의 예금이나 투자자산을 금융회사가 마음대로 자기 돈처럼 투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각 법적ㆍ회계적으로 엄격하게 구분되어 관리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회사 입장에서 예적금은 비용이고 대출이 수익 사업입니다
이를 예대마진을 통한 수익이라고 하고 소위 돈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적금이자는 3~4% 이자를 주고 대출은 10% 이자를 받으면서 차익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주로 예금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면서 발생하는 금리 차이로 수익을 냅니다. 예를 들어 예금에는 연 2%를 주고 대출은 연 5%로 해주면 그 차이가 주요 수익원이 됩니다. 증권회사는 주식 매매 수수료, 신용융자 이자, 펀드·ETF 판매 수수료, 자산관리 수수료 등으로 수익을 냅니다. 또한 투자상품을 운용하거나 기업의 IPO, 회사채 발행 등을 주관하면서 수수료를 받기도 합니다. 결국 은행은 금리 차이, 증권사는 수수료와 금융서비스가 핵심 수익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