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식이 스트레스가 커지다 나중에 과식을 하는 것 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현명한 간식으로 달래주시는 것이 다이어트를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1 ) 바삭하게 씹는 맛이 당기실 때는 조미김이나 가볍게 구운 황태채를 추천해 드립니다.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입을 계속 움직이게 해줘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기에 아주 좋답니다.
2 ) 달콤한 디저트가 그리우실 때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낸 곤약 젤리나 냉동실에 얼린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을 꺼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하면서도 달콤해서 아이스크림 생각이 사라질 것입니다.
3 ) 만약에 기운이 딸리고 진짜 출출하시다면 단백질을 보충해 줄 타이밍입니다. 이럴 때는 고소한 구운 달걀이나 찢어먹는 재미가 있는 스트링치즈, 그리고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카카오닙스나 견과류를 아주 조금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들어가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음 식사량 조절에도 좋답니다.
톡 쏘는 탄산수에 레몬즙을 살짝 짜서 마시면 배가 차는 느낌이 들어서 야식 생각을 어느정도 물리칠 수 있겠습니다.
식이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