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음 직장생활 시작할때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점 있을까요?

이직후 근무한지 2달 넘었어요.같이 입사 하거나

먼저 입사하신 분들이 다 그만 두셔서 그분들은 적응하기 힘드신가봐요. 저는 다행이 버틸만 한데

다른분들은 직장생활 시작하고 가장 적응 하기

힘들었던 점 있을까요? 전 아무래도 사람 관계

이였어요.

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사람관계가 너무 싫어요...사람이 싫어질정도로 싫었어요...여려직장다녀봣지만..사람진짜 싫어요..

  • 사람관계가 제일 힘들죠. 그리고 가족들이 하는 회사는 더욱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부부가 사장인 회사는 두분들 때문에 특히 분위기가 좌우되기도하구요

  • 직장생활은 업무는 가능한데 사람관계가 스트레스에요

    믿고 신뢰했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는 사람이 많아서 거기에오는 허탈감과 배신감등으로 인간혐오증이 생기죠.직장에서 만난인연은 그냥 업무상 인연이에요

    절대 자신의 약점은 안하는게 좋아요 결국 비수로 날아와요

    적당한거리를 두고 형식적인관계만 하시는게 정답입니다.

    좋은사람은 지구인구에서 거의 희박하니 내주변에서 거의 없다고 봐야하죠

  • 회사 내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첫 회사가 정말 아무것도 제대로 된게 없는 회사였습니다.

    윗선에서는 그것을 알면서도 묵인했구요.

    물론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회사 내 시스템이 엉망이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 사람관계가 진짜 제일 힘들게하는듯요 한둘이면 그려려니하는데 상사부터 동료나 후배까지 노답일때는 와ㅠ 개인정그로는 일못하면 가르치거나 제가하는데 인성 못된건 못고쳐요ㅠ

  • 당연히 인간 관계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도 일인데 사람과의관계가 특히 중요하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더 할거구요

    상대방이 좋아하는 관심 분야에서 시작해 관계를 이어 가야하는데 그것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 진짜 사람관계가 제일 불편해요ㅠㅠ….. 저도 처음 회사 다녔을때 사람관계가 너무 신경쓰였어요….힘들다고 얘기도 못하고….

  • 새로운 직장에서 2달 넘게 잘 버티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이면서도 대단하십니다. 동기나 선임들이 모두 그만둔 상황이라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부담도 크실 텐데, 중심을 잘 잡고 계시네요.

  • 아무래도 인관 관계가 가장 크죠.

    일 힘든 건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 지기 마련인데.

    인관 관계가 힘들어지면 점점 깊은 늪으로 빠져 드는 것 같습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과의 관계가 좋으면 대부분 극복이 가능하더라구요.

  • 일하는 부분이 힘들지만 그중에 제일 힘든건 인간관계입니다. 처음에 괜찮다가 시간흐른 후에 정말 정이 떨어질정도 실망감이 주거나 뒤통수 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 약점에 대해 보여주지말고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서 하는걸 좋습니다... 공 사 구분할 수있다면 좋겠지만요... 저도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이만저만아닙니다... 그래서 사람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괜찮다고 판단하면 약점 드러내지말고 편안한 수다정도까지만 하는게 좋을거에요.

  • 사람관계요. 일도 일이지만 팀 내부 분위기 파악 잘 하고 팀원들과 최소한이라도 잘 어울리는걸 추천합니다.  직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직이 유연한 직무라면 회사와 팀분위기 잘 보시고 감당하기 어려워보이몈 빠르게 이직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혹시 사회 초년생이신지…그럼 축하드립니다. 뭐 어째든 직장생활을 시작하신거니까요…아마 사회생활 하시다보면 제일 힘든게 윗사람 아랫사람 옆시람의 비위 맞추는게 아닐까 싶네요.

  • 입사 후 처음 일주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일주일을 못 버티고 퇴사한적이 여러번 있는데 일주일만 버티면 어느정도 일도 눈치도 사람관계도 익힐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저도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질문자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 접하게 되는 업무는 생소하고 낯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적으로 익숙해지고 숙달되지만 인간관계는 오히려 더 악화되고 힘들어 지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직장상사를 포함한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직장생활을 해나간다면 어렵지 않게

    회사에 적응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사람관계가 가장 힘들었었죠

    낯선장소에 뭐하나 내맘대로 할수없는 장소에서 남들 눈치보면 있을때 인간적으로 대우 해주는 사람 한명있으면 얼마나 반가웠는지 근데 대부분 텃세아닌 텃세를 부리니 참…

  • 저는 업무가 힘든것보다도 상사분들의 잡심부름 잔소리 헛소리 화풀이 이렇게 제일 힘들었어요. 업무는 혼자서 조용히 하는 일이라서 매우 만족했는데 인간관계 특히 상사분들 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 모든사람들이 제일힘들어하는게 인간관계입니다

    본인이 어떻하냐에 다라 달라질수있다고 봅니다

    이제 시작이니 사람들과 잘지내길 바랍니다

  • 제일 먼저 업무를 배우고 익히는 거였고 두번째는 인간관계 였어요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전체적인 분위기에 적응해나가는건 지금도 어렵네요

    오늘도 힘내세요~!

  • 저도 공감합니다.. 일도 힘들지만 대인 관계가 가장 힘든것 같습니다.. 사람관계가 정말 힘든것 같네요.. 마음 맞는 사람도 있지만 안 맞는 사람도 있어서요

  • 저 같은경우 직장생활하고 나서 적응하기어려웠던건 입사선배들의 꼰대질이었던거같아요^^

    제 예를들면 전 입사하고1년채안될때 저희실 실장님이 실적못채운단이유로 실장님이개인적으로불러 저에게 다른일알아보는게맞겠다고 전 안맞다고말들은적있었어요 그거때문에 정말 서럽게울고 퇴사생각까지했지만 그럴수록 더 오기가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전 오기로버텼고 현재는10년됐네요^^참는게답인거같아요^^

  • 인간관계는 늘 어려운 과제죠 잘해도 문제 못해도 문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드시죠 힘내세요 목표가 있다면 참으시고 또 적성에 맞는 직장이면 견디세요

  • 제가 하는 실수들을 타박받으면 자존심 상하는데 그걸 이겨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실수 한 번으로 상대방이 나를 사람취급도 안 할거라는 지극히 극단적이고 땅을 뚫고 바닥을 기는 자존감이 힘들어요.

    사실 지금도 그래요.

  • 음... 저도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업무는 한달 정도면 얼추 익혀서 일할만 한데, 사람이 힘들면 계속 눈치보게 되고 괜히 더 긴장하게 되더라구요...ㅎㅎ

  • 처음회사들어가면 일도회사마다 틀리고해서 그것도불편하지만 모르는사람이랑대면하는것도 첨에는 낯설고그러네요 시간이흐르면 차차나아지기하죠. .

    원래모든 첨이어렵자나요

  • 저두 여기 들어온지 5개월 지났는데도 적응이 안되요

    여기 회사 시스템도 말도 아니게 엉망이고 허점투성이가 너무 많아서 손 댈수가 없을정도로 지나치게 엉망이더라고요

    근데 또 다른 경우는 이 회사의 룰을 지켜달라고 합니다

    사장은 천주교 직원은 기독교 교회인지라

    이 직장의 룰을 꼭 지켜 달라고 하니 너무나 어이가 없단것이죠 인간관계도 그렇고요

    참다참다 도저히 제 몸에 적응하기 어려워 퇴사중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발버둥 쳐서라도 그만둘 작정입니다

    모 아니면 도 아니겠습니까?

  • 전 직장생활 25년정도 되었구요

    항상 계약직이었구요

    초봉은 70만원 이었어요(2003년 크린토피아 근무)

    공순이라 그 당시 시세론 어정쩡한 금액이어서 투잡 쓰리잡했구요.

    그 후론 몸 불편한 장애우라 동사무소에서 행정도우미로10~15년정도 일 했었구요

    그 후로도 대기업으로 중소기업 2년씩 옮기며 계속 일 했습니다

    님도 사람 관계라고 하셨지만 저는 그것 뿐 아니라 돈도 문제였고 먹고 살기 급급하다보니 자기계발하려면 다 돈이있어야 했어서 복합적인 문제가 많았지요

    님께서 말한 선임님이나 상사분들께서도 세세하게 말은 안 하셨겠지만

    님이 말한것도 있겠지만 제가 말한거 같이 추구하는게 있을수도있고 돈 더 주는 곳으로 갈려고 생각하셨을 수 있어요

  • 사람관계... 회사 분위기... 같은것 ㅠ 일 관련해서 적응하는것도 빡센데 ㅠ 정치질같은 분위기 있으면 더 적응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ㅠ

  • 저는 일을 못해서 그거에대한스트레스가 가장컸고 그다음에는 인간관계에 벌어지는일이 가장 크지않았나 합니담. 바로 위 선임과의 관계죠

  • 사람관계가 제일 힘든거같아요 일은 어느정도허면 적응이 되는데 사람 눈치봐야하고 상사의 짜증이나 화를 내가 들어야하니까 그부분이 힘들어요

  • 저도 사람관계가 젤 힘든거같아요,, 일도 일이지만 사람이 별로면 일도 더 힘들고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더라구요,, 사람이 좋아야될거같아요 ㅠ

  • 일은 배우면 되는데 사람관계...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특히 입사 초반에는 눈치를 엄청 보게되더라구요ㅜㅜ

    이게 가장 힘들었어요

  • 지금 2개월만에 동기 분들 그만두셨단 뜻이죠?

    저도 아무래도 거기에 제가 갑이 아니라 을로 들어가서 비위 맞쳐야 하는 것.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힘든 건 2번째엿던거같아요.

    채택바랍니다.

  • 저는 딱 입사 했을때 조직 개편되고 인수합병 되면서 사람들도 엄청 바뀌고 팀원들이 줄줄이 퇴사하는거 보면서 엄청 흔들리다가 결국 나중에는 퇴사하게 되었어요. 사람적응과 회사 분위기 적응이 정말 힘들었죠 ㅎㅎ

  • 처음 알바나 직장생활할때는 어려서 그랬는지 화이팅은 넘쳤어요 화이팅만요 그런데 아침 일찍 출근하는게 힘들었고 사람관계요 그건 어딜가나 그럴거에요 나만 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어딜가나 x라이들은 있길 마련이더라구요 일이 힘들어도 사람때문에 관둔적도있고 그런분들 꽤 많아요

  • 누구나 사람관계가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성격이 다른사람들 또 상하 관계가

    너무 힘들죠

    또 신입일때 전임자가 업무 인계나

    그런것이 잘 안될때도 그렇구요

    지나고 나면 다 아무일도 아니니 잘

    적응 하시고 좋은 미래 기원합니다

  • 적응이라 님 나이가?? 그만두신분들 나이도... 사회생활이란게 어디가도 똑같지 싶은데 특별히 힘든 몸쓰는일 아니면 본인하기 나름 아닐까요? 사람이 살면서 가장 힘든게 대인관계이니.. 젊은 사람들은 그게 잘안되는듯 하실만 하시다니 화이팅하세요

  • 뭐.. 사람이 제일 힘들죠? 마음 맞는사람들과 함께일한다는게 정말 행복입니다. 이전직장에서 정말 행복을 누리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이직한지 3개월째인데.. 일도다르고 사람과 관계도 달라서 아직 적응중이지만, 늘 생각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만큼 힘들고중요한게 없는거 같아요~

  • 저도 사람이였어요ㅠㅜ 

    일하는 사람들이랑 잘 맞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일이 아무리 괜찮아도 전 버티기 힘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

  • 저는 새로운 분위기 적응하는 것도 힘들었고 상사 비위 맞추느라 눈치도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상사가 장기연애 후 이별해서 굉장히 예민했었음)

  • 저 역시도 인간관계는 늘 힘들지만 저를 더더욱 힘들게 극심한 피로와 다른 사람과 협동하는 업무가 조금 많이 버거운 것 같아요.....

  • 이직 2달차에 동료들이 다 그만둬서 혼자 버티고 계신 상황이라면, 역시 사람 관계가 제일 크죠. 일은 반복하면 손에 익는데 사람은 매일 달라서 계속 눈치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처음 입사했을 때 선임이 뭘 가르쳐주지도 않고 알아서 하라는 식이라 제일 힘들었어요. 업무보다 "저 사람이 지금 나한테 화난 건가"를 계속 신경 쓰는 게 더 지치더라고요.

    2달 버티신 것도 이미 잘하고 계신 거예요.

  • 처음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것은

    아무래도 직장 내 동료들과의 인간관계를

    맺고 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두 달 만에 동기들이 추풍낙엽처럼 사라지는 공포영화 속에서 살아남으시다니 대단해요

    직장 생활은 역시 일보다 사람이 제일 무섭고 적응하기 힘들죠

    겉으론 하하 로로 웃는데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눈치 보느라 목이 다 디스크 걸릴 지경이예요

    차차리 기게랑 일하면 고장이라도 고치지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버티는 자가 승리자니 그 지옥의 인맥 속에서 꿋꿋하게 월급 루팡으로 끝까지 살아남으세요

  • 가르치는 선임이죠 어떤 선임은 자기가 하는것 보고만 있으라하고 아무것도 안시키고 어떤 선임은 가르쳐주지도 않고 뜬금없이 해보라 그러고 못마땅한 티 팍팍 내면 뻘쭘하거든요 잘가르쳐주는 사람을 만나면 좋은데 그게 복불복이죠 시스템이 갖춰진 곳은 확실히 어디까지 시키고 가르키는게 세분화 되어 있는데 직종상 그럴수 없거나 체계가 안잡힌 곳은 진짜 복불복인것 같아요

  • 직장생활하면서 힘든건 처음하는 건데 안가르쳐 주고 알아서 하라는 식의 선임입니다. 그리고 그냥 욕하는 상사하고요. 뭘 말도 없고 뜬금없이 옥이나 하고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