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계약 후 잔금 대출신청 전까지 할 일

8월 11일 아파트 계약서 작성

10월 26일 잔금 예정일

아직 2개월이 넘게 남은 시점이라서 대출 신청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손 놓고 가만히 있는게 맞나요?

아니면 지금 시점에 뭘 해야하나요?

시중은행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과 관련된 이야기만 해주십시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부터 10월 26일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잔금일이 아직 2개월 이상 남아 있어 정식 대출 접수가 안 되는 은행이라면 지금 무리해서 대출 신청을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대출 받을 은행을 1~2곳으로 좁히시고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신규로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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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은 대출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지 사전점검하고, 9월에 바로 접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가 상당히 빡빡하기 때문에, 단순히 LTV 70%니까 이 정도 나오겠지라고 생각하고 잔금 직전까지 기다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금융위도 2026년 가계대출 총량관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은행 몇곳에 미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잔금일 기준 한달에 한달 반 전부터 공식 신청과 점수가 가능하므로 지금은 손 놓고 있기보다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대출 한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DSR과 보유중인 신용대출 현황을 미리 점검하고 정리해 두어야 하고 은행별로 금리와 한도가 다르니깐 주요 시중은행의 예상금리를 비교해보고 소득 증빙 서류나 계약서 등 대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챙겨두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