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저층아파트입니다 아래층에서 리모델링공사를 1달을 하는데 너무 씨끄럽고 머리가 울리고 집에 있을수도 없고 . 먼지에. 담배까지 펴서 너무 힘듭니다. 그냥 참고있어야하나요 .구청에 말해야하나요. 최소한 담배는 피지말아야되는거 아닌가요? 법적으로 는 참고 있을수밖에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에 우선 이야기하여 해결을 구해보시는 것이 순서겠습니다. 아래층 주인과도 이야기해서 해결해보실 수 있겠으며, 고통을 받으신 부분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손해배상청구도 가능하실 수 있겠으나, 배상액이 크지는 않을 것이고 입증을 하기도 곤란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실익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