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균형과 지속성이 필요합니다.
기준을 몇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탄수화물 ㅣ 정제된 흰쌀, 빵, 설탕보다 잡곡, 고구마, 채소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이 좋습니다.
단백질 ㅣ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처럼 소화 잘 되면서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을 고르게 구성합니다.
지방 ㅣ 포화지방(튀김, 가공육)보다는 불포화지방산인 견과류, 올리브유, 오메가3 풍부한 생선이 좋아요.
2
가공식품보다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이 비타민, 미네랄 손실이 적으며, 첨가물 부담이 줄어듭니다. 우리 식탁 위에 기준을 세운다면 식품 라벨이 단순한 것부터 고르시면 된답니다.
3
식탁에 흰색, 녹색, 빨강, 노랑, 보라색 채소와 과일을 고루 사이드로 올리면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을 어느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색깔이 곧 영양소의 다양성입니다.
4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과식하면 체중 증가와 대사에 부담이 됩니다. 80% 포만감 원칙과 천천히 씹는 습관이 곧 건강의 기준이 된답니다.
5
연령, 활동량, 질환에 따라 영양 기준이 달라집니다. 예로 혈당이 민감하다면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 이 다섯가지 기준만 식탁에서 지킨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