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식사할때 식태 보다는 상에다 놓고 먹는게 일반작 인가요?

퇴근 후 또는 지금 같은 주말 연휴 집에서 밥 해서 먹는데 장소 때문에 식탁 보다는 상 펼쳐서 그위에 놓고 먹습니다. 가정에 식탁 보다는 상에 놓고 먹는 경우 많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식탁이 있어도 결국 티비 앞바닥에 상 펼치고 앉게 되는 게 한국인 본능이죠

    넷플릭스 보면서 밥 먹으려면 상이 최고거든요

    솔직히 소파는 등받이일 뿐이고 바닥에 앉아야 마음이 편해져요

    식탁은 그냥 택배 상자나 영양제 올려두는 창고로 쓰이는 경우가 허다하죠 ㅋ

    죄식 생활 오래 하면 무릎엔 안 좋다지만 주말에 편하게 먹는 게 남는 장사지요

  • 저희도 식탁에 다른 물건이 올려져 있거나 해서, 따로 상을 펴서 먹고 치우고 있는 편인데요.

    특히 외부에 사람들이 올 경우는 거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빈도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 저희 집도 예전에는 식탁보다는 상을 펴놓고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밥 먹고 바로 치우기도 편하고, 바닥에 앉아서 편하게 먹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