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 러닝이 그래도 인기라고 하는데 주변에 고정적으로 3킬로 5킬로 이상 뛰는 친구가 없습니다.

1.왜 미디어와 현실이 이렇게 차이가 클까요?

2.그치만 전 저녁먹고 3킬로 5킬로 이상 뜁니다.

러닝이 마치 실외에서 뛰니까 코스가 마치 여행가는,해방되는 느낌이 일치하지 않나요?

3.8.15킬로 러닝에 관심 많은데 이게 보통 만만치 않은 일 아닌가요?530 속도로.

션 8.15 러닝에 저도 같이 해보고 싶은데 8킬로가 빡세더라구요.훈련소에서만 이렇게 뛰어봤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 러닝이 인기라고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일을 하고 나서는 운동을 하는 것은 정말로 의지력이 있지 않는 이상은 힘든 것 같습니다.

    물론 러닝이 환경적인 요소가 가장 많이 안 타는 운동이지는 않기만요!

    보통은 훈련소에는 일정한 속도로 30분정도 러닝을 하기 때문에 장기간 뛰는 것은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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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러닝을 처음 할 때는 3키로를 온전히 뛰는 것도 힘이 들 수 밖에 없고, 천천히 달리면서 익숙해져야 5키로 이상도 가능 합니다. 지금처럼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꾸준히 2~3개월 정도 러닝을 하신다고 하면 겨울 시즌에는 아마 8.15키로가 아니라 10키로도 뛸 수 있게 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