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름으로 가고 싶다면, 물을 다이어트 당시와 같이 2l보다 더 많이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5l를 마시고 저녁과 자기 전, 물배를 채운다는 생각으로 물을 많이 마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아침을 요거트와 생야채 당근, 오이 한 스틱 씩 먹고 물 한 잔, 점심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저녁을 야채와 계란후라이가 들어간 비빔밥으로 먹으면 되겠습니다. 간식 야식 절대 금물입니다.
보통에서 마름으로 가는데 정체기 온다는 것은 내가 정한 목표 감량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그럴수도 있는데 우선 마음 여유 가지는게 좋습니다. 잘 알다시피 먹는 건 줄이고 활동량 늘려야 살 빠지는데 정체기 온다는 것은 활동하는데 최소한 음식 섭취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더 빼기 위해서는 식단 줄여야하는데 문제는 기초대사량 필요한 칼로리 때문에 줄이더라도 큰 효과 보기 어렵고 지금보다 더 줄이면 영양적으로 문제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체기 온 경우 목표 감량 시점을 지금보다 더 길게 늘리며 몇십 칼로리까지 관리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마름으로 가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보통에서 마름 중간 단계 지금 모습 가장 보기 좋을수도 있습니다.